1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성격은 어렸을 때 가정환경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불우하고 결손할수록 사실 성격도 소심해지거나 폭력적으로 바뀐다고 봅니다.
그래서 가정이 무조건 평화롭고 부부간에 싸우는 모습을 절대로 보여줘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다음 지분이 바로 교우관계입니다. 그래서 학교를 잘 보내야 합니다.
공부 지지리도 안하고 폭력배가 많은 학교는 절대로 보내면 안됩니다
아무리 가정교육 잘 받았어도 물들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성격은 12지 같은 것과는 전혀 상관없고 유전도 아니고 환경에 의해서 좌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