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그냥 만능 엔터테이너 예능이라고 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노래도 내긴 한 것 같은데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거나 이런 시기는 지난 것 같고 그 예능인으로서는 이제 어느 정도 확고한 자리를 잡고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이런 형태의 활동을 이어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우리가 잘 모르지만 그래도 가끔씩 무대에서 노래하고 몇 년에 한 번씩 음원도 내는 걸로 알고는 있지만 뭐 이제는 솔직히 가수보다는 엔터테이너나 예능인으로서 활동한다고 봐야 되겠죠? 그리고 그 위치에서도 이제 확고한 자리를 매김했고 나이가 있으니 예전처럼 노래를 부르기도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