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각 주요 선진국마다 연금제도가 있고 한국과도 다르고 각 국가마다 다르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동일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미국같은 경우 사회보장연금이 공적연금제도이며 이 제도보다는 401k라는 사적연금제도가 발달되어잇습니다. 미국도 공적연금제도가 고갈논의로 이미 진행되고 있고 이로 인해서 사적연금제도가 더 중요하고 이에 대한 역할이 더 중요한국가입니다.
유럽 국가들도 마찬가지로 독일도 법적연금보험제도와 기업연금이나 리스터연금 등 정부지원사적연금제도가 있으며 이곳도 이미 재정부담과 고령화로 인하여 이미 67세로 나이를 상향조정할정도로 재정압박 부담이 매우 큰 상황입니다 일본또한 진즉 이미 공적연금은 빠른 고령화로 집입하면서 수차례의 보험료율 인상과 지급 개시 연령 상향이 지속적으로 일어났습니다.
즉 기본적으로 모든 국가들의 공적연금제도는 이미 재정난으로 인하여 보험료율인상이나 지급개시 연령상향을 하고 잇고 그리고 대체적으로 사적연금제도를 지원하면서 이쪽으로 좀더 부각시키려는 제도 개선을 하고 잇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