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생각할때는 롱패딩은 거기서 거기인것 같습니다.
가볍고 무겁고의 차이에서 나오는 따뜻함이 있는것이지, 가격의 차이에서 오는 따뜻함과는 별개인것 같습니다.
40 넘어가는 제품들은 그 브랜드거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k2에서도 할인받으면 40미만으로 충분히 구매할 수 있습니다.
디스커버리나 르꼬끄에서 판매하는 롱패딩이 마음에 들면 구매하시면 되죠.
거의 보온성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디스커버리도, K2도 사봤는데 가성비는 K2가 조금 더 좋은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