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이건 질문자님의 지역 위치나 근처에 어떤 금융권이 있는지도 고려를 해야 해서
그냥 전반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병원비,경조사비,자동차 수리비처럼 정말 급할 때 쓰는 돈이라면 저는 인터넷은행 파킹통장을 1순위로 권합니다
앱에서 즉시 이체되고, 원금 안정성이 높으며 예금자보호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이미 증권계좌를 자주 사용하고 있고, 비상금이라기보다 주식이나 ETF 투자 전 잠시 대기시키는 돈이라면 CMA가 더 효율적입니다
특히 한국투자증권처럼 발행어음형 CMA가 연 2%대 중반 수준이면 은행 파킹통장보다 금리 경쟁력이 있습니다
따라서 제가 생각했을 때 기준으로는 비상금 500만~1000만원 정도까지는 일반 은행 파킹통장에 두는 것이 가장 무난할 것 같네요
금리 0.5~1% 차이를 좇아 계좌를 계속 옮기기보다는 자주 사용하는 은행에서 예금자보호가 되고 즉시 이체되는 상품을 고르는 편이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단, 파킹통장과 CMA 금리는 시장금리에 따라 수시로 바뀌므로 가입 직전에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현재도 네이버페이예적금 검색하면 파킹통장과 CMA를 여러 금융회사별로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네이버페이예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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