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어머니 병환으로 인한 퇴직금 중간정산 가능여부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어머니께서 루푸스(자가면역질환/난치성)를 앓고 계시는 와중에
점점 악화가 되시면서 눈을 실명하시게 되셨습니다. 거동도 현재 돌아가시기 직전의 마르신 어른들만큼
마르시고 골다공증, 난소암 소견 등의 합병이 많이 있으십니다.
완치가 없는 질병이기에 몇십년 계속 유지해오시다가 이번에 악화되시면서 병원 입원 및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상황입니다.
제가 궁금한 건 저런 사유는 가능하다고 알고 있지만, 비용을 아버지와 동생이 카드로 다 결제하고
이제 제가 그 돈을 이제 줘야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현재 제가 가진 돈이 모자라 퇴직금 중간정산을 받아 해결하고 싶습니다.
제 연봉은 작년 기준 4700만원이며, 병원비 들어간 비용은 보험처리된 비용 포함 약 2천만원이
넘습니다. 그리고 현재 제 퇴직금이 약 2500만원이라 한번에 해결이 될 거 같아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제가 결제하고 납입하는 방법으로 가려고 합니다.
노무전문가분이 꼭 답변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질문을 다시 남기겠습니다.
결제비용을 본인이 아닌 가족이 결제하고 제가 이제 줘야하는 상황입니다.
퇴직금 중간정산이 가능한가요?
만약 가능하면 관련 서류를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까요?
만약 불가하거나 다른 증빙이 더 필요하다면 또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