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생각하는지도 모르겠고 어쩌고 싶은지도 모르겠어요

중고등학교 같이 나온 친구가있는데 뭔 생각 하는지를 알 수 없는 느낌이에요

저는 그래도 이친구랑 계속 잘 지내고 싶은데 혹시 뭔가 잘못해서 맘에안들어지면 멀어질거같은 느낌?

지금까지는 좀 불편?항게 있어도 그냥 참아주는거 같거든요? 근데 그러면 결국 쌓이잖아요

어떻게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 제가 이런거 잘 말하는 성격도 아니고 해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딱 그런 성격이에요 한 번도 친구와 싸운 적 없지맘 그 이유가 제가 거의 참는편이라서 그런거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근데 혼자 그럴 생각을 여러번 할 바엔 서로 말하면서 고쳐 나아가는게 낫더라고요 제 친구는 저랑 성격이 정 반대라 그런 일이 일어났던거 같아요

    저는 서운한게 잘 생기고 아무리 친구여도 선은 지키지만

    제 친구는 서운한거 같은거 모르고 털털하고 이런 식으로요,, 말하니끄 그제서야 그랬었냐고 미안하다도 몰랐다고 그냥 성향 차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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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런 게 고민이시라면

    그런 말들을 못 한다고 해도

    무조건 말하고 풀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남에게 너무 부담되는 말보다는

    가볍게 친구로 같이 잘 지내고 싶다고

    불편하게 하는 행동이나 좋아하는 행동들을 

    물어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그럼에도 상대방이 너무 나와 잘 지내고 싶어하지

    않는 것 같다면 끊어내야하고요

    잘 지내고 싶어서 관계에서 너무 을이 되면 또 안돼요!

    암튼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