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기객관화 안 되는 사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자기가 먼저 남을 괴롭히고 문제를 만든 사람이, 사람들이 거리를 두자 피해자인 척 다닙니다.
“힘들었다”, “따돌림 당했다”며 상황을 왜곡하고, 하지 말라고 해도 고치지 않고 변명만 하죠.
죄책감도 책임감도 없고, 설명해줘도 자기 유리하게 포장해서 또 피해자 코스프레를 합니다. 이미 여러 명에게 손절당했는데도 자각하지 못해요.
말없이 손절하면 자기가 피해자인 것처럼 얘기하며, “손절하려면 변명 소리를 들어야 하는 거 아니야? 이거 때문에 힘들었어”라며 변명만 늘어놓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유치원생처럼 알려 달라고도 합니다.
손절해도 기가 막히게 알아서 찾아와 불쌍한 척하며 자기 변명만 하고, 죄책감이나 책임감 없이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합니다.
자기 객관화도 전혀 안 되는 이런 사람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만약 같이 일하는 동료라면,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