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현 관세사입니다.
의약품은 최혜국 대우를 적용하고 일부는 무관세로 전환됩니다. 이에 따라 제약 바이오 업계는 최악은 면했다는 반응이며, 추후 세부 내용을 지켜봐야 할 것이라는 반응입니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어려운 협상 과정을 거치며 헌신적으로 노력한 정부에 감사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러나 반도체 업계는 아직 추가 논의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며, 철강은 50% 관세를 계속 적용 받게 되어 장기적인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반응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