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늘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아이 말로는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 친구가

한 반에 반 이상이라고 하더라고요.

가까운 공원에만 나가봐도 강아지와 함께 산책을 나온 사람들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반려동물이 귀여워서 키우는 것 같습니다. 보면 사랑스럽기도 하고 키우고 싶은 욕구가 생기기도 하지요 물론 외로워서 키우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은근히 돈도 많이 들고 애 키우는 만큼의 노동력이 들기도 하여서 저는 아무나 반려동물은 키우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진정 내 새끼만큼 아껴주고 소중히 여겨줘야만 하는데 각종 학대사건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외로움으로 키우는 경우도 있겠으나 저는 취미이거나 혹은 예쁘고 사랑스러우니까 키우는 경우가 훨씬 많다고 생각합니다.

  • 점차 1인 가족이 늘어나고 의지할 사람은 필요한데 그러지 못해 마음을 터놓고 함께 동행할 수 있는 매개체가 필요하여 그러는듯 싶어요.

  • 우선 결혼을 하거나 아이를 낳는 것이 부담스러우니 그 대안으로 반려동물을 입양하는 가정 또는 개인이 늘었고, 본인의 외로움을 달래거나 혹은 교류하고자 하는 마음 등으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례도 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