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하지정맥류의 전형적인 병변 소견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보다는 상대적으로 저온화상의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이 또한 전형적인 소견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피부 염증 반응의 가능성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아쉽지만 단편적인 소견만으로는 구체적으로 왜 그런 것인지 파악 및 감별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된다면 피부과적으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상태 평가 및 감별을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