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의 의식주 생활은 어땠나여? 답글 바랍니다.

1950년대의 의식주 생활은 어땠나여? 1960년대보다 더 먹을 것도 없었던 시대였잖아여?! 그 당시 서민음식이 뭐였는지 답글 바랍니다만… 그 이외에도 어떤 음식을 즐겨먹고 의와 주 문화는 어땠는지 잘 아시는 분들 어땠었는지 답글 바랍니다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950대에는 한국전쟁의 영향이 커서 생활수준이 어려워 한복이 일상복이 기본이였고 전쟁 이후라 옷감이 부족해서 기운 옷, 물려 입기가 흔했고 점점 서양식 옷(셔츠, 바지)이 퍼지기 시작했지만 아직 보편적이진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쌀이 부족해서 보리, 고구마, 감자 같은 걸 많이 먹었고흰쌀이 귀해 혼식(쌀+잡곡)이 일반적이었고 반찬도 지금처럼 다양하지 않고 김치, 된장, 나물 위주로 단순하게 먹었어요

    전쟁 직후에는 구호 식량(밀가루 등)에 의존하는 경우도 많았다거 합니다.

    집은 대부분 초가집이나 한옥에서 생활했고 전쟁으로 집이 파괴된 경우가 많아서 판잣집, 임시 거처도 많았다고 합니다.

    난방은 지금처럼 보일러가 아니라 온돌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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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1950년대 의식주는 어떻게 설명하기 힘들 정도로 나빴습니다.

    전쟁 직후 한국은 전세계에서 뒤에서 6번째로

    못살던 나라라고 하니 얼마나 그 수준이

    나빴을 지는 않봐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1950년대는 6.25전쟁으로 나라가 피폐 했어요, 그렇지만 그래도 부자는 쌀밥에 고기국으로 먹고요,중산층은 쌀과 보리를 썩어서 먹고요,서민은 밀가루를 먹었어요,

    밀가루는 미국이 많이 원조를 해서 굶어 죽지는 않았습니다.

    미국에서 수입한 옷이나 식료품등이 많이 팔려서요,물론 있는 사람만 해당하고요,

    없는 사람은 문화랄게 없어요,

    겨우 연명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