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에는 보통 뭘 먹었을까여?

1960년대 검정고무신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현재는 흔히 먹는 쌀밥, 된장찌개, 돼지고기 찌개, 라면도 특별한 날이나 먹을 수 있는 이른바 특식이었다니까, 보통은 뭘 그렇게 먹었는지 답글 바랍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1960년대에는 쌀이 없어서 보리밥이나밀가루로 만든 수제비,국수 등을 식사로 많이 먹었고 그것마저도 없어서 감자나 고구마 등으로 배를 채웠다고 들었습니다.지금은 정말로 먹을게 많지만 1960 년대에는 먹을게 너무 없었던것 같네요.

  • 그 시절에는 쌀도 모자라서 보리밥이나 보리를 섞은 잡곡 밥을 먹었구요.

    당시 쌀이 모자라다 보니 라면을 싼가격에 팔게 되면서 라면이 대중적인 식품으로 자리잡게 되었어요

  • 1960년대에는 보리밥, 감자, 고구마 등 잡곡과 구황작물이 주식이었습니다.

    된장국이나 나물반찬 김치가 기본이었고 생선은 명절이나 잔칫날에 억는 귀한 음식이었습니다.

    라면도 결코 저렴한 식품은 아니었습니다.

  • 1960년대 보통 사람들은 주로 쌀밥 대신 잡곡밥이나 보리밥을 먹었고, 국은 된장국이나 미역국을 많이 먹었습니다. 고기는 귀해서 돼지고기나 소고기는 특별한 날에만 먹었고, 주로 두부나 김치, 나물, 생선 위주 식사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