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에는 라면이 부자들만 먹을 수 있었나요??

1960년대에는 라면을 부자들만 먹을 수 있었나요? 검정고무신에서도 보면 라면을 1개로 온 가족들이 밥을 말아먹으면 별미였다 하는데, 정말 그렇게 먹기 힘들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맞습니다 사실 1960년 대의 라면의 값이 상당한 가격대에 있다보니 특변한 날에만 먹을수 있는 특식에 가까운 음식이다 라고 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라면이 나왔던 그시기의 라면은 가격이 매우 비싼편에 속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처럼 먹는 방식이 아닌 물을 다량으로 해 한강처럼 만들어서 먹는 그런 부분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온가족이 1개로 먹을수 있지 않았을까 싶으며 그래도 나름 비싼 부분이었기에 일반 가정에선 특별한날에만 먹을수있는 특식이라고 보는것이 맞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