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하루 뭐가좋을까요

평소 비가 오거나 하면

귀찮고 해서 편의점에서 먹거나

차를 타고 근처에 나가

콩나물국밥을 먹고는 했는데

뭐가 좋을까요? 순대국도 있겠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날 따끈한 국물이라면...

    스지탕, 오뎅탕도 꽤나 맛있고요.

    아니면 고추를 넣고 칼칼하게 끓인 조개탕,

    물총조개칼국수도 있어요!

    비올때 칼국수와 파전조합이 기가 막히죠!

  •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신다면 갈비탕,뼈해장국이나 칼국수 그리고 수제비가 괜찬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해물칼국수나 해물수제비 국물을 좋아합니다.

  • 뜨근한 국물 음식이라면 엄청 다양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밥, 김치찌개, 된장찌개, 어묵탕, 해물매운탕/맑은탕, 우동, 잔치국수...

  • 비가오거나 날씨가 흐린날에는 역시 따끈한 국물이 제일 생각나는 것 같습니다.

    평소 콩나물국밥을 드셨다면 시원하고 개운한 국물을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요.

    비오는날하면 떠오르는 메뉴 중 하나는 칼국수입니다.

    따끈한 멸치육수에 쫄깃한 면이 들어가서 부담없이 먹기 좋습니다.

    된장찌개나 김치찌개도 집밥 느낌이 나면서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때 가장 무난한 국물요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 외에 북엇국, 황태해장국, 소고기 해장국처럼 맑고 시원한 국물요리도 있습니다.

  • 저도 오늘은 얼큰한 순대국밥 먹고 싶어요 ㅠㅠ

    집에 사놓은 거 있기는 한데 그거 얼르른 먹고 싶기는 하네요.. 근데 또 오늘 입맛이 없어서 고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