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액을 만들때 곰팡이 방지법을 알고 싶어요.

매실액을 만든적있는데 곰팡이가 생겨서 다 버린적이 있어요.. 그냥 씻기만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어떻게 하면 썩지 않고 맛있게 하는 방법? 소독법과 단그는법 모두 알고 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실을 씻고나서 물기를 하나도 없이 바짝 말리는게 제일로 중요합니다요. 그리고 담을 유리병을 끓는물에 소독한뒤에 물기없이 말려줘야 곰팡이가 안생깁니다. 설탕을 매실이랑 일대일 비율로 넣는데 맨위에 설탕을 두껍게 덮어줘야 공기가 안통해서 안썩고 맛이좋게 우러나오는 법이지요. 설탕이 녹을때까지 가끔씩 저어주면 더 좋습니다.

  • 매실청을 만드시게 되면 잘 못하면 곰팡이가 생기는데

    이 곰팡이를 방지하기 위한 핵심으로는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고

    충분한 설탕량을 넣고, 그리고 공기 접촉을 무조건 차단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곰팡이 방지 됩니다.

  • 매실액 만들때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하려면 세척과 소독, 보관법이 중요합니다. 먼저 매실을 깨끗이 씻은뒤, 소금물에 30분가량 담가 곰팡이와 벌레를 제거하세요 물기는완전히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용기는 끓는 물이나 알코올로 소독해 세균을 줄이고, 매실과 설탕(또는 꿀)을 층층이 담아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꽉 눌러 담으세요 설탕은 부패 억제 및 단맛을 위해 충분한 양을 사용하는것이 중요하며, 설탕이 적으면 곰팡이가 쉽게 생깁니다. 담근 후에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곳에서 밀폐 보관하면 발효 균형을 유지해 곰팡이 발생을 줄일수있습니다.매실액 위에 꿀 한겹을 얹으면 곰팡이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 매실은 꼭지 제거 후 흐르는 물에 씻고 물기를 완전히 말리세요. 용기는 열탕, 알코올로 소독후 건조합니다. 매실과 설탕을 1대1로 켜켜이 담고 마지막은 설탕으로 덮어 공기 접촉을 막으세요. 직사광선을 피하고 초반엔 가끔 흔들어 설탕을 녹입니다. 젖은 도구 사용 금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