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만 계좌를 만들고 통장이 없어도 기록은 다 남는 것이죠?

통장 개설을 실제 통장으로 하지 않고

온라인 상으로만 했어도

통장 거래 기록들이 다 남아 있는 것인지 궁금하고

이를 확인할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통장 개설을 온라인으로 하시거나 아니면 실제 통장을 받으시거나

    어떤 식으로 하셔도 그 거래 기록은 다 남게 되며

    언제라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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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온라인으로만 계좌를 개설했더라도 은행 전산에 거래 기록이 남기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실물 통장은 거래 내역을 종이에 기록해 확인하는 수단일뿐 계좌를 관리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은행앱에 로그인하면 입금, 출금, 계좌이체 내역과 거래 날짜, 금액, 잔액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거래내역을 내려받거나 거래내역서를 발급받을 수도 있습니다. 앱에서 조회할 수 있는 기간은 은행마다 다를 수 있지만 오래된 거래 내역이 보이지 않더라도 기록이 사라졌다는 뜻은 아니기때문에 은행에 문의해 별도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다 남습니다

    • 앱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고 앱에 저장이 안되고 은행 서버에 있기 때문에 은행에서는 모두 조회가 가능합니다.

    • 요즘은 보통 앱을 활용해서 돈을 이체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은행에서 하는 업무를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것 뿐이기에 이러한 부분은 다 기록에 남아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온라인이라고 해서 간편한 것이지 기록 등이 사라지지 않는 점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실물 통장이 없더라도 온라인으로 개설한 계좌의 모든 거래 기록은 은행 시스템에 안전하게 전자적으로 다 남아있습니다.

    해당 은행의 스마트폰 앱이나 웹사이트에 로그인하시면 계좌별로 언제 얼마가 입금되고 출금되었는지 전체 거래 내역을 실시간으로 상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연합니다. 실물 통장은 전산에 기재된 출입금 기록을 물리적으로 기록한 장부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입출금 내역은 은행 전산망에서 관리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 계좌를 온라인으로 개설하더라도 실물 통장이 없을 뿐 거래 기록은 동일하게 전산에 보관됩니다. 입출금 내역과 거래 날짜, 금액, 잔액 등을 은행 앱이나 인터넷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필요하면 거래내역서나 잔액증명서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은행에 요청하면 과거 거래내역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다만 거래내역의 법정 보존기간은 일반적으로 최소 5년이며, 은행별 보관 정책에 따라 더 오래된 기록의 조회 가능 여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