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 제 주변에서도 많이 하는 추세인 거 같아요. 꼭 노총각이 아니더라도 본인의 선택이니까 국제결혼을 해서 잘 사는 사람도 있고 뭔가 맞지 않아서 이혼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국제결혼이 이제는 어색하지 않고 결혼도 글로벌화 되기 때문에 자연스런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외롭게 늙는 것보다는 국경이 달라도 함께 할 배우자가 있으면 든든하고
나름 행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어가 잘 맞으면 오히려 서로 맞추기가 더 편하다고 합니다. 서로 배려하면서 살면 문제 없이 사는 커플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