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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내가 너무 좋아하던 애가 있었는데
고백할까 어떡할까 고민하다가 얘 애인 있어서 고백안하고 그냥 저냥 프사만 염탐하면서 맘 고생했는데 이상한 옷입고 이상한 배경사진 올린거 보고 걍 정뚝떨 맘정리 싹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 고생해서 힘드신 분들
맘정리 하고 싶은데 안되시는분들
걔 얼굴에다가 이상한 옷 합성해봐요
그 뒤로 맘정리 싹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통불퉁침팬치
당장은 그사람이 마음에 들어 고백하고 싶고 할수 있습니다만. 사람의 마음이 항상 똑같을 수는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싫어질수도 있고 안보고 하면 잊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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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mtteum
시간이 지나면 내가 제를 왜 좋아했지? 라는 질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내가 제 정신이었나? 라는 생각도 들고요..
사람을 만날 때는 정말 신중해야 합니다.
행복하게살아요
일종의 사랑해서는 안되는 짝사랑인데 그나마 잘 해결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좋아하는 것을 생각을 바꿔서 싫어하도록 할 수 있으니 좋네요.
한가한테리어281
잘하셧읍니다 일종의정을 떼기위하여 본인이노력하시는거같네요 그리고 사귀기전이라 더욱더 맘을접이신건잘한거고 애인이잇는데 신경쓸필요가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