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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순결한가수

유난히순결한가수

조용한곳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드는데 감정의 변화가 있는걸까요 ?

요즘 번잡하고 시끄러운곳보다는 조용하고 아늑한곳을 찾고자 하는 마음이 매우 큽니다.특별히 삶의 패턴이 바뀌지도 않았는데, 2~3일에 한번씩은 무기력함도 느끼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저도 요즘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차라리 조용한 곳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면서 감정이 왔다 갔다 하는게 보통 이런 경우에는 평소에 스트레스 같은 거를 많이 받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습니다 이런 거를 관리해 주셔야 해요

  • 조용한곳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드는 것은 이제 인간 관계가 어느 정도 지겨워 지고 사람들간에 부디치며 살아가는 것에 지겨움을 느껴서 일지도 모릅니다. 특히 사회생할에 지친 남자들이 많이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 나는 자연인이다> 라는 프로그램을 자주 보세요. 분명 방법이 생길 것 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 조용한곳에서 살고싶은 생각이드는것은 지쳐서인듯합니다.정신적으로 치지면 그런생각이 많이 들게 되어있습니다.휴가를 내서 조용한곳에서 몇일쉬면서 생각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구리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현재 도시에 살고 있는데, 예전에 시골에 산적이 잠깐 있었습니다. 그때가 많이 그립습니다 나이가 먹고 노년이 되면 그쪽으로 다시 이동을 해서 살까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