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11개월 믹스견인데용ㅜㅜ 너무 힘듭니다
11개월 정도 된 남자아이 믹스견인데 5개월쯤 됐을 때 입양하고뭐든 물어 뜯다가 괜찮아졌는데 언니가 종강하고 집에 온 후로 또 시작됐어요
마운팅도 많아졌고 이불도 다 뜯고 양말도 뜯고 손도 계속 물어요
선이란 선은 다 뜯고 지금 충전기만 10번째에요 드라이기랑 고데기도 4번째 재구매구요
산책할 때도 줄 엄청 끌고 개 오줌 냄새 맡느라 가지도 않고 힘 줘서 버텨요 집에선 앉아 훈련이 되는데 밖에선 제 말을 아예 안 들어요
여자는 괜찮은데 남자만 지나가면 엄청 짖어요
왜 이러는 건가요 제발 도와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상냥하고친절한성냥팔이소녀왕눈이입니다.사랑으로 키우시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개는 키우기가 힘듬점이 많습니다.
주변에 좋은 곳이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