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아마도 그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최초 거짓으로 군입대를 거절하고 미국 시민권을 획득하고도 그 이후의 행보도 거짓 반성을 하고 시기적으로 본인이 유리한 조건에서 국내에 들어오려고 하였으며 그 과정에서도 미심쩍은 모습도 보였기에 언행불일치를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인간이 좀 덜 된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국 이름 유승준, 미국 이름 스티브 유가 한국에 들어오지 못하는 이유는 돈을 벌 수 있는 상업적 용도의 비자를 신청하기 때문입니다. 정말 한국에 들어오고 싶다면 관광비자 등 비상업적 용도의 비자를 발급 받아 들어올 수 있습니다. 병역 피해 도망간 사람 영원히 안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