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학 입시는 주로 수능이나 논술 등 객관적인 시험 결과로 결정되는 반면, 미국이나 유럽 대학들은 고등학교 성적, 에세이, 추천서, 특별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이런 방식은 지원자의 다양성을 존중하므로, 입학 자체는 상대적으로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에게 열려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유명 대학, 특히 아이비리그나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등은 입학 경쟁이 우리나라에 비해 매우 치열합니다.
그리고 졸업이 빡센데요. 보통 특정 평점이상을유지해야 하며, 학점 이수 외에도 연구 프로젝트, 논문, 실습 등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과제와 시험에서 지속적으로 높은 성취를 보여야 하며, 특정 수업에서 낙제하면 졸업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