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데레 연인 vs 항상 다정다감한 연인

여러분들 이상형 선택 해주세요!!

틱틱 거리면서 할건 다 해주고 생각보다 부끄러움이 많고 가끔씩 설레게 하는 츤데레!!! vs 항상 나에게 다정하고 싫은 내색 안하는 강아지같은 남친

남성분들은 여친이라 생각하고 골라주세요!!

저는 다정한 사람만 만나봐서 츤데레도 만나보고싶포용 ㅋㅋㅋ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츤데레도 좋기는 한데

    ㅋㅋ 표현 덜하고 그래서 간혹 그 무심함에

    조금 서운할 수도 있긴 하지만 잘 풀어주기만 함사..

    ㅋㅋ그것도 좋겠네요

  • 저는 다정다감한 사람이 더 좋습니다.

    츤데레 매력있죠.

    근데 그런 설레임 결국 언젠가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

    항상 나에게 다정다감한 사람이 제일 좋은 거 같아요.

  • 츤데레는 나이가 어리거나 문학작품 속에서나 매력있는 성향같아요 저는 무조건 다정다감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다정다감은 지능이자 성품이니까요

  • 당연히 다정다감한 사람이죠

    츤데레는 드라마 애니 같은 거로 볼 때나 매력 있는 거지(틱틱거리는 모습만 보이는 게 아니라 뒤에서 쑥쓰러워하는 모습도 보이니까)

    현실에선 그냥 짜증 나는 사람이에요 ㅋ

  • 항상 다정다감한 사람~~^^

    다정하다는건 그사랑의 기본인성이 배려가 우선인 사람이란거

    이러 사람은 일단 화늘 잘 안내서 사우거나 상처주는일도 잘 없어요

    오래가는 관계는 이러사람과 함께 하는걱 좋아요

    결혼은 꼭 이러분과해야 평생갑니다

  • 저는 다정다감한게 좋은거 같습니다. 츤데레로 좋지만 다정한 사람이랑 있을때 뭔가 더 사랑받는 느낌이 드는거 같아요!!그리고 뭔가 더 안정적일거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 저는 항상 다정다감한사람이요

    다정다감한 사람에게 더 끌리기도하구뇨

    저도 더 다정다감하게 다가가기도하더라규요

    츤데레가 더 설렝수도 있지먼요

  • 저는 항상 다정한 사람이 좋은 거 같습니다. 츤데레같은 사람은 뭔가 이 사람의 속내를 알기 어려울 거 같고 처음에 적응하기 전에는 상처도 많이 받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