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여윳돈이 생기면 장바구니에 담긴 물건을 다 구입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습관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평소에 사고 싶거나 필요한 물건을 장바구니에 담아 놓습니다. 그 물건을 사야지만 스트레소가 해소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택배를 받고 나서 잠깐 행복하고 그 후엔 후회만 남습니다. 이런 습관을 고쳐야 돈을 모을 수 있는데 쓸데 없는 소비가 갈수록 커져서 고민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소비 습관을 고치는 그런 특별한 방법은 없습니다.

    유일한 방법은 소비 자체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정말 필요한 생필품 외에는

    절대 물건을 구매하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또한 이를 실천해야 합니다.

  • 평소 가지고 싶거나 필요한 물건은 나에게 꼭 필요한지 구매하면 얼마나 자주 오래 사용하는지 최소 3번 이상 생각해보고 담는게 중요합니다. 평소 현금은 일일이자주는 파킹통장에 넣어두고 온라인 구매 필요할 때마다 딱 그 그액만큼 만 이체하는 경우 귀찮거나 이체하는 시간 동안 다시 한번 구매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며 결국 사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 돈이라는게 있으면 쓰고싶고 누구라도 그런거같아요

    그래도 돈이 여유가있을때 조금씩이라도 모아둬야 나중에 급할때 쓸수도있으니 적금같은걸 미리 만들어 놓으세요

    해지하면 손해보는 그런거요

  • 여윳돈이 생기면 장바구니 대신에 파킹통장이나 자유적금에 일단 넣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여윳돈이 생기면 나스닥이나 s&p500 etf를 무조건 모은다는 생각을 하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한달 동안 쓸 만큼의 돈만 따로 생활비 통장에 넣어두고 그 안에서만 모든 생활을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돈이 얼만큼 남았는지를 직관적으로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어 아무래도 무언가 구매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게 되지 않나 싶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돈이있으면 소비하는 습관이라면 돈을 사용하지못하게 적금에 대부분의 돈을 넣어버리세요.그라면 한결 좋아집니다.소비하고싶어도 살수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불필요한 소비를 막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소비패턴을 세우세요. 한달에 쓸 돈을 미리 정해놓고 거기서 가계부를 적어서 계획대로 소비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