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도에는 9급 공무원 시험의 한국사가 한능검으로 대체가 되는데요! 그렇다면 이번에 국가직, 지방직도 한능검 위주의 한국사 시험 문제가 나올까요?

2027년도에는 9급 공무원 시험의 한국사가 한능검으로 대체가 되는데요!

그렇다면 이번에 국가직, 지방직도 한능검 위주의 한국사 시험 문제가 나올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27년부터 9급 공무원 시험에서 한국사가 한능검 성적 제출로 대체되는 것은 확정된 제도 변화이지만 그 이전 시험, 즉 국가직과 지방직 시험에서는 기존 한국사 필기시험이 유지될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기출 문제와 모의고사 경향을 보면 여전히 교과서 기반의 전통적인 한국사 문제가 출제되고 있으며, 한능검 전환을 앞두고 특별히 문제 유형이 바뀌는 조짐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공무원 시험의 한국사 난이도가 이미 한능검 2급 이상 수준과 유사하다는 평가가 많아, 수험생 입장에서는 한능검 학습을 병행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2026년까지는 기존 한국사 시험 대비가 필요하고, 2027년 이후에는 한능검 성적 관리가 핵심이 될 것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12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내후년에 바뀌는거라 당장 올해부터 확 바뀌진 않을거 같네요 그래도 요즘 워낙 문제가 쉽게 나오는 추세라 한능검 스타일처럼 핵심 위주로 공부하는게 맞을거에요 지엽적인거 매달리기보다는 전체적인 흐름 잡으면서 기출 돌리는게 제일 안전한 방법일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2027년부터 9급 공무원 시험에서 한국사 과목이 한능검 3급 이상 성적으로 대체되지만 이번 2026년 국가직 , 지방직 시험에서는 기존 한국사 필기시험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가직 지방직 모두 한국사 20문항이 기존 유형으로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최근 기출 분석 자료와 모의고사에서도 고교 한국사 기반의 표준 문제가 강조되며 한능검 전환 영향으로 출제 방향이 바뀔 징후는 없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 공무원 시험에 국사 과목은 한국사 능력시험과 비슷한 수준의 문제를 출제하였습니다. 공무원 시험에서 합격할 수준이라면 한국사능력검증 시험 2급 정도에 해당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