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에게 잘 해주지 못하는 상황에 한 번씩 잘 해드리는 경우 효도 했다고 생각하는가요?

부모님은 항상 생각나고 잘 해주어야지 하더라도 일상 생활을 하다 보면 소홀해 지는 거 같습니다. 한 번씩 잘 해주는 경우에 나름 효도 했다는 생각이 드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번씩 잘 해주었다는 게 어떤 건지는 몰라도 상황이나 여건이 안되는 경우가 많죠~

    효도라는게 꼭 물질적으로 무엇을 해드리기보다는 자주 찾아뵙지못한다면 전화로라도 안무 묻고 부모님께 이야기 자주해드리고. 많이 웃게 해드리고~~그리고 가정이 화목하게 잘 사는거 보여드리고~효도라게는 물질도 좋지만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 부모님에 대한효도는 마음은 많이 있지만,

    현실적인 생활을 하다보면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간혹가다가 한번씩 용돈을 드리거나 선물을 드릴때는,

    나름대로 효도했다는 마음이 들고, 뿌듯해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