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나 양파는 왜 오래두면 싹이자랄까요?

감자나 양파는 왜 오래두면 싹이 자라나요? 싹난거는 못먹는건가요? 아니면 싹난부분 잘라내고 먹어도되는지 궁금하네요. 자취하게 되면 하나하나 알아야될거같아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자와 양파는 관리에 더욱 유의해야 하겠어요.

    두 가지 능산물은 영양 덩어리이기 때문에 구입한 지가 오래 되면 싹이 나오기 시잨합니다.이런 상태면 식용은 자제하는 게 좋겠어요. 보관하면서 먹더라도 그늘에서 통풍이 잘 되도록 관리하고 빠르게

    먹는 게 좋습니다.

  • 감자나 양파(+고구마)는 내부에 영양분을 많이 저장하고 있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지나면 싹이납니다.

    감자의 경우는 햇빛이 들지 않는곳에 보관하고 사과와 함께 보관하면 싹이 더 늦게 난다고 합니다.

    감자의 경우 싹이 많이 났다면 먹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햇빛에 노출되어 감자의 색깔이 녹색으로 변했다면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둘다 수확 후에도 생명력이 남아 있어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싹이 자라납니다. 그래서 보관을 잘 해야 하는데 싹이 나는것을 방지 하기 위해 습기가 적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을 해야 합니다.

    싹이 난 경우에는 싹을 제거 하고 먹어도 되지만 싹이 많이 자란 경우에는 맛과 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