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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영구결번 야구선수는 누구인가요?

지금은 프로야구 각 구단마다 영구결번 선수가 몇명씩 있는것같은데

최초로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영구결번이 된 야구선수는 누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프로야구의 최초의 영구결번 선수는 OB베어스의 김영신의 54번입니다.

    이름이 생소해 보일텐데요.

    선수로서의 성적은 없다시피 합니다. 통산 5안타 타율 0.156

    성적이 나지않고 주전에서 밀린 것에 비관하여 자살로 생을 마감했으며 당시 달앗던 54번을 구단에서 영구결번으로 지정한 것입니다.

  • 1996년 kbo 최초로 해태타이거즈의 김성한선수의 등번호 18번이 영구결번 지정되었습니다.

    그 당시 팀을 우승으로 이끌어가는데 큰 이바지를 하여서 지정되었습니다.

  • 두산베어스 이전 OB베어스 포수로 선수생활을 했던 김영신 선수가 최초의 영구결번 선수로 활약 보다는 유방주였지만 성적압박감을 이기지 못하고 생을 마감해서 가장 먼저 영구결번 처리가 되었습니다

  • 우리나라 최초의 영구결번 야구선수는 김경수(김현수) 선수입니다. 김경수 선수는 2001년 5월 20일 허리디스크로 인한 골반 무릎하골관절 및 척추수술을 받고, 이로 인해 야구선수 생활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김경수 선수는 사회인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한국 프로야구(KBO)에서 최초로 영구결번이 된 선수는 해태 타이거즈(현 KIA 타이거즈)의 김성한 선수입니다. 그의 등번호 18번은 1993년에 영구결번 되었습니다. 김성한은 해태 타이거즈의 전설적인 선수로, 뛰어난 타격 실력과 리더십으로 팀을 이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