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 간부 전역하고 받는 연금 금액은 어떤 것을 기준으로 달라지나요?

최근 군대 간부의 선호도가 낮아지면서 입대자가 줄고 전역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장교는 소령이 50세까지 근무 가능해서 연금을 생각하고 버티는 분들도 있는데요. 군대 간부 전역하고 받는 연금 금액은 어떤 것을 기준으로 달라지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금법이 몇번이나 개정되어 어떤 연금법을 설명해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연금은 오래 붓는게 무조건 이득입니다. 그리고 연금 불입액은 평균 월보수액에 의하여 결정되므로 계끕이 올라 급여가 높으면 연금 불입액도 당연히 높아집니다. 그 높은 금액을 장기간 넣으면 당연히 많아집니다. 공무원에 준해서 연금법은 퇴직 3년전 평균액으로 연금을 계산하였으나 10년전 연금법으로는 평생 다닌 기간을 평균으로 따지곤 합니다. 다만 이게 군인에게도 적용되는지는 저는 잘 모르겠씁니다. 아마 일반 공무원에 한하여 연금법이 개정된 것도 같습니다. 논리는 간단합니다. 장기간 부우면 무조건 연금액은 큽니다. 괜히 장기간 근무하고 승진하려고 하는게 아니지요 ㅎㅎㅎ

  • 어렵게 생각하지마세요

    계급이 높고 군대생활을 오래할수록 연금이 높습니다

    다만 계급별 정년 년수가 있어요 보통 부사관은 상사일경우 만53세

    원사이상일경우 만 55세 까지 군대생활을 할수가 있답니다

  •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군대 간부의 전역 후 받는 연금 금액은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군인들이 받는 연금은 병사, 부사관, 간부 등 각각의 직위와 근무기간, 군비 부양금 여부 등에 따라 결정됩니다간부들의 경우 그들의 계급이나 직위에 따라 연금이 다르게 산정됩니다. 보통 높은 계급의 간부일수록 연금이 높게 지급됩니다.

  • 군대 간부의 퇴역연금 금액은 계급, 복무기간, 평균기준소득월액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됩니다 계급이 높고 복무기간이 길수록 퇴역연금 수령액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