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고 잘생긴 사람일수록 지나간 시절이 더 그립고 아까워 하는가요?

일반인 여자들 중 대부분 남자들이 예쁘다고 평가할 정도로 예쁘고 남자 또한 여자들에게 인기 있을정도로 잘생긴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나중에 나이들어 지나간 시절이 더 그립고 아깝다는 생각을 더 깊게 하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떤 사람이든 간에 과거의 본인의 젊은 시절을 그리워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 사람들이 외모가 뛰어났든 그렇지 않았든 간에

    과거를 그리워하는 마음의 크기는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예쁘고 잘생신 사람이라는 것은 그만큼 본인 외모 관리도 잘했을 것이고 그렇기에 때문에 더 과거를 그리워할 거 같은데 그렇다고 일반적인 사람이 과거를 그리워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모두가 과거는 그리워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예쁘고 잘생긴사람일수록 지나간 시절이 그립기하겠죠.젊었을때는 확실히 어딜가나 주목을받는삶이였을테니간요. 그래도 모든사람들 젊을때 시절을 그리워합니다.

  • 일단 예쁘고 잘생긴 것 과는 관계가 없이

    누구라도 지나간 시절

    젊었던 그 시절이 더 그립고 아깝게 여겨질 것입니다.

    전 이미 40대 후반인데

    벌써부터 20대, 30대 시절이 그립습니다.

  • 안녕하세요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서도 예쁘고 잘생겼습니다 그래서 그다지 지나간 시간이 더그립고 아깝다는 생각을 잘안할겁니다.

  • 요즘에는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아무래도 외모가 괜찮은 사람일수록

    이성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을수 있는 조건이 되는것도 사실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

    일수록 남들보다 더 많은 연애를 할것 같구요 또한 나이가 들어서는 아무래도 지나간 추억을

    되새기면서 젊은 시절을 회상할것 같아요 물론 사람마다 조금씩은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 다 똑같이 젊음을 아까워합니다

    얼굴이 예쁘고 잘생기고를 떠나서 그 시절 그 기억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까요

    더 많이 그리워할수록 자기애가 강했던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