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낭만가득한옹이
예전에는 브라질인가? 그런 신흥국에?
사람들이 투자를 많이 했던 것 같은데요.
지금은 꾸준하게 사람들이 약간 미국에 투자를 하지 다른 신흥국에는 덜 투자하는 듯한데 맞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에는 브라질, 중국, 인도 등 신흥국이 높은 경제성장률과 고금리, 저평가 매력으로 글로벌 자금을 끌어들였으나, 최근에는 미국이 빅테크와 AI 등 성장기업과 자본시장, 달러의 안전자산이라는 장점을 동시에 갖추면서 장기투자 자금이 미국에 집중되는 경향이 강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20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한 때는 브라질 국채나 브릿스를 중심으로 신흥국 투자 열풍이 거세게 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 시장으로 압도적으로 쏠리면서 신흥국 투자의 비중이 급격히 줄어들었습니다.
신흥국 비중이 축소되는 이유는
아무리 10%의 이자를 준다고 해도 달러대비 신흥국 통화의 가치가 20% 하락하면
결국 원금 손실(환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한 때 신흥국 투자 열풍이 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는 값싼 노동력이 많이 필요한 시기였고 지금은 노동력 보다 반도체가 더 귀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과거처럼 신흥국들이 크게 필요하기 보다는 지금은 자본의 싸움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신흥국은 앞으로도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 브라질 국채나 신흥국 펀드가 고성장 기대감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최근에는 미국 증시의 기술 혁신 기업과 우상향 차트 결과 덕분에 투자자들의 자금이 집중되며 신흥국 투자 비중이 줄어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정확히 보셨으며 말씀하신 대로 과거에는 브라질 국채나 신흥국 투자가 인기였으나 현재는 미국 중심으로 투자 지형으 크게 재현되었습니다.
과거 브라질 국채는 연 10% 이상 높은 이자를 주면서, 이자가 전액 비과세 되어 고소득 자산가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현재는 신흥국 통화 가치가 장기적으로 크게 떨어지면서 이자를 많이 받아도 환율 하락으로 원금을 잃는 손실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또한 빅테크 및 AI 산업 중심으로 미국 기업들의 실적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투자 자금이 미국으로 쏠리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에는 원자재 수입과 높은 이자율 덕분에 브라질 같은 신흥국이 인기였지만, 화폐 가치가 크게 떨어져 환율 손실을 입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반면 미국은 AI와 같은 첨단 기술을 선도하는 초일류 기업들이 몰려 있고 달러의 안정성까지 갖추고 있어 현재 많은 투자자들이 위험한 신흥국 대신 미국으로 몰리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예전에 브라질 국채 많이 사긴 했던거 같긴 합니다
브라질은 기본적으로 헤알화 변동폭이 커서 잘하면 좋긴 하지만 안되면 손실도 크게 나는 투자입니다
기본적으로 그때도 미국 지수 추종 etf 같은건 많이 샀습니다
저도 미국 증시추종 하는건 10년정도 현재 꾸준히 사고 있지만 수익률도 안전성도 너무 좋긴 합니다!
그래서 보통 미국 증시 추종하는 etf 은 은퇴자금 모으는 용도로 많이 투자하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