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을 만나고싶어서 교회를 나간다는 친구

집에서도 너무할게없고 만날사람이 없다고해서 교회를 다닌다는 친구가있습니다.

교회에 나가서라도 사람들은 만나고싶다고 하는데요.

크게 문제되는건 없겟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 오래된 신화인 수메르 신화에서는 신들이 노예로 쓸려고 인간을 창조했다고 합니다

    신들의 노동을 대신할 존재가 필요했던 거죠

    지능은 좀 있어야 부려먹을 수 있었겠죠

    성경 창세기는 이 수메르 신화와 상당 부분 유사합니다

    그리고 기독교 성경책 번역이 이상한데 영어본 몇 구절을 해석해보겠습니다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in our likeness, and let them rule over the fish of the sea(우리가 인간을 우리 비스무리하게 하고 능력도 좀 줄건데, 그래야 그들이 물고기등을 다스릴 수 있다, 분명 우리라고 하면서, 인간을 창조하면서 자기들 비슷하게 지능을 높이는 거죠)

    The man said, "This is now bone of my bones and flesh of my flesh (남자가 말하길 이것은 내 뼈다귀 중의 뼈고, 내 살점에서 나온 살이다, 신이 아담 갈비뼈로 이브를 만들어내었더니 아담이 한 말인데, 조기 의학 교육을 시켰는지 뼈와 살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the sons of God went to the daughters of men and had children by them(신의 아들들이 인간들의 딸들에게로 와 아이를 가졌다, 이제는 이 신이라는 종족과 인간들 간에 혼혈이 등장하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노아의 대홍수 사건이 등장하죠)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영어본 성경책으로 본다면 외계인들이 지구로 와서 인간들 창조해낸 뒤 나중에 서로 혼혈도 생기고 자꾸 말도 안들으니까 홍수, 한번 터트리고 대충 정리해버린 사건 같습니다.

    잘보면 lord god와 그냥 god가 따로 있는거 같고 서로 간에 계급도 있고 의복 이런 격식 많이 따지는 외계 종족 같습니다. 그러니 아담이 선악과 먹고 옷부터 찾는거죠. 요새라도 벌거벗고 있으면 어떻습니까? 그리고 자기 본래 행성에도 부인들 있을건데 혼혈 이런건 못참는 거죠.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면 분명 다신교인데 유일신교로 변해 가지고 기존의 신들을 다 부정해버리니,가는곳마다 문제를 일으키는 종교 중 하나입니다.

    지금은 과학의 발전으로 식량,경제가 어느정도 해결되어서 좀 조용하지,항상 주의해야할 종교입니다

    중국의 태평천국 운동도 알고보면 기독교의 일종입니다. 결과적으로 사망자만 오천만명 전후로 발생합니다.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학교,도서관,학원등이 좋죠

  • 안녕하세요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전에 제 친구 중에도 그런 친구가 있었습니다 사람을 만나러 교회를 나가는 친구가 있었는데 교회를 다니다가 결혼까지 한 친구가 있습니다 크게 문제될 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 네 문제가 뭐가 되겠습니까. 그리고 님도 친구분의 사생활에 너무 관여하지마세요~ 님은 챙겨준다는게 오지랖이 되고 기분나쁨이 평생 갈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