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을 하면 취집으로 일은 안하겠다는 여성분이랑은 결혼하지 말라는 영상이 많더라구요. 요즘은 맞벌이가 아니면 힘들거 같은데요. 결혼하고 쉬는 여성분들이 많나요?

결혼을 하면 취집으로 일은 안하겠다는 여성분이랑은 결혼하지 말라는 영상이 많더라구요. 요즘은 맞벌이가 아니면 힘들거 같은데요. 결혼하고 쉬는 여성분들이 많나요? 제가 아직 미혼이라서요. 어떠신가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가 결혼을 하면 일을 하지 않는 여성분이랑 결혼 하지 말라고 했는지 궁금한데요. 요즘에 맞벌이 부부가 많긴 합니다만 때로는 집에서 가정일을 해주길 원하는 남자들도 있습니다

  • 몇몇 유튜브 영상들을 보면 그런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결혼해도 일을 계속 한다는 말을 했지만 결혼 후 일을 그만두는 여성도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모든 여성이 다 그렇게 행동하지는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주위를 찾아보아도 아기 출산후에도 육아휴직이 끝나고 복귀해서 다시 맞벌이를 이어가는 부부도 볼 수 있었는데요.

    요즘 외벌이로는 아이를 낳고 키우기에는 부족함을 느낄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 최근 경제가 더 어려워지고 있으며 물가가 계속 오르기에

    외벌이로 살아가기 힘들기에 맞벌이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최근에는 외벌이 가정이 많지 않습니다.

    거의 다 맞벌이를 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 요즘은 맞벌이 부부가 많아서 결혼 후에도 일하는 여성들이 많아요.

    쉬는 여성분들도 있지만, 경제적 이유나 개인 선택으로 계속 일하는 경우가 많죠.

    결혼하고 쉬는 건 개인 차이고, 꼭 나쁘다고 볼 수 없어요.

    중요한 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 부부마다 각자의 이유로 결정하게 되는 부분 같습니다. 

    출산 문제, 육아 문제, 결혼으로 인해 한 사람의 출퇴근 거리 및 시간 문제, 가치관 문제 등으로 결정하게 되는 부분 같습니다. 

    물론, 결혼 후에본인 스스로가 일을 하고 싶지 않아서 그만두는 경우도 분명 있겠지만, 배우자가 원해서 그만두는 경우도 있고, 위와 같은 여러 문제들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그만두게 되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 결혼하면 자동으로 쉬게 되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딩크로 사는거면 서로 맞벌이가 가능하겠으나 아이 낳아보면 정말 6살이 되어도

    여자입장에서 일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솔직히 1년 휴직하고 복직하는 분들 많은데

    그것도 아이들이 너무 어려서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애초에 취집하려는 정신상태는 글러먹은 것 같습니다

    어쩔수없이 취집이 되는 것은 욕할 수 없으니 애초에 취집하려는 심보는

    상당히 고약해보입니다

    맞벌이 안해도 살수는 있으나 삶의 질을 위해서 하는것이고

    다만 육아가 더 중요하다면 외벌이가 나을수가 있습니다

  • 요즘은 예전과 달리 외벌이로 생활을 하기가 힘든 세상이라 결혼을 하고난후나 출산을 하고 난후에도 여성들이 취업시장에 뛰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혼을 하고 쉬는 여성들은 남자 혼자만의 수입으로 가정생활을 할수 있을때 그런 경우가 많지요

  • 결혼 후 일을 쉬는 여성, 실제로 적지않지만

    그 수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몇 가지 통계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 통계청에 따르면, 30~40대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과거보다 꾸준히 증가 중입니다.

    하지만 결혼·출산 후에는 일시적으로 노동시장에서 이탈하는 비율이 높아요. 특히 자녀 양육기(30대 중후반~40대 초반)에 그 경향이 두드러집니다.

    -맞벌이 가구는 전체 부부 가구의 약 45~50% 정도입니다.

    -경력 단절 여성는 여전히 수십만 명 수준이며, 주요 이유는 출산과 육아입니다.

    많은 여성들이 처음부터 일 안 하겠다고 하기보다는, 육아 등으로 어쩔 수 없이 그만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일 안 하겠다"는 태도에 대한 반감이 생기는 이유는 요즘은 1인 소득으로는 집 마련, 육아, 노후 준비가 어려운 시대입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난 결혼하면 일 안 할 거야”라고 선언하면, 상대방 입장에서는 부담이 크고 불공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요즘은 시대가 많이 변해서 여성분들이 시집을 가더라도 일하시는 여성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옛날이야 여성분들이 시집을 가면 쉬시는 분들이 많이 있었지만 요즘은 시대가 많이 변했어요 결혼을 하고 애를 낳아도 나중에 다시 일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 취집이라고해서 몸이 편한 건 아니죠 티도 안나는 집안일이 얼마나 많은데요 다만 취집을 했으면서 집안일도 제대로 안하고 남편과 가사는 동등하게 분담해야 한다는 여자 분이 문제겠죠.

  • 개인의 스타일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1. 평균적인 가정에서는 혼자 벌어서 가정을 유지 하기가 어려운게 현실이죠

    2. 그래서 맞벌이를 하는 경우가 대다수 인 것 같습니다.

    3. 결혼을 해서 일을 쉬는 경우 남편분 벌이가 평균 보다 월등히 높은 경우이겠죠^^

  • 우리나라 사회 자체가 결혼을 하면 아무래도 여성이 쉬어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 교육 문제도 그렇고 집안일 문제도 그렇고 맞벌이를 하다 보면 이런 것들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아무래도 여성분들이 결혼을 하면 쉬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렇게 생각하시는 여성분도 많이 계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