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까칠한호저172
시간이 좀 지난 양념이나 핏자국 어떻게 지워야 하나요?
양념이나 피가 옷에 묻고 시간이 지나면 세탁기를 돌려도 남는 경우가 많더군요. 이처럼 시간이 좀 지난 양념이나 핏자국 어떻게 지워야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시간이 지난 양념은 베이킹소다나 과탄산소다를 미지근한물에 풀어서 30분정도 담가두신후 비비듯이 빨아내시면 웬만한건 빠진다고봅니다 핏자국같은경우는 찬물에 소금을 푼 다음 담가두고 비벼주시면 되는데 이미 굳어버린 오래된 핏자국은 무를 갈아서 그 즙으로 문지르거나 생강즙을 문질러주시면 효과가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너무 오래된 얼룩은 완전히 제거되기 어려울수도있으니 평소에 빨리빨리 처리하시는게 낫다고봅니다.
시간이 지난 양념이나 핏자국은 일반 세탁만으롤 잘 안 지워집니다.
찬물에 담가 불린 후 산소계 표백제 또는 베이깅소다+물을 섞어 얼룩 부위에 발라 30분에서 1시간 정도 두세요.
그 후 부드럽게 문지르고 세탁하면 훨씬 잘 지워집니다.
뜨건 물은 얼룩을 더 고착화시킬 수 있으니까 피하시구요.
사실상 옷에 음식물의 색소등이 베어버려 시간이 지나버리면 골든타임이 지나 왠만해서는 지울방법이 없습니다.
그나마 색이 없응 하얀 옷등의 경우에는 락스등을 활용하면 지울수있기는 하지만 그조차도 사실 옷이 하얀색만있는게 아니기에 제한적이죠.
아마 일반적으로 많이사용하는 과탄산소다 베이킹소다등의 재료를 사용해도 지우기 힘들것이라 보여서 장담을 못드리곘네요.
일단 관련해서 실제 주부분이 경험을 바탕으로 옷 얼룩 제거하는 방법을 정리한 블로그글도 남겨보니 한번 참고는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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