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에서 외국인과 개미가 붙으면 항상 외국인 투자자가 우세한가요?

주식시장에서 외국인과 개미들이 보편적으로 반대로 투자하는것 같은데 우리나라 개미들과 외국인 투자자들이 붙으면 항상 외국인 투자자가 우세한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식시장에서 외국인과 개미가 붙으면 항상 외국인 투자자가 이기지는 않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도 손절을 하게 되는 경우도 많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이 승률이 높은 이유는

    개인들은 돈의 방향성이 한곳을 향하지 않고 여러 갈래로 나누어지지만 외국인 투자자는 방향성이 한 곳으로만 향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승률이 높은 것이고 자본력의 차이도 있기 때문에 외국인이 우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외국인이 항상 우세했습니다. 왜냐하면 자본금의 크기가 일반 개미들의 비해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개미들은 5000원 1만원 몇백만원 투자하는가 하면 외국인들의 투자금은 몇억 단위더라구요

  • 일반적으로 외국인 투자자는 정보력, 자금력, 분석력 우위에 있어 개미보다 성과가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항상 우세한 건 아니며 단기 급등락 시 개미가 이기는 사례도 있고 외국인도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시장의 흐름과 기업가치 분석에 기반한 전략적 투자가 중요하지 단순히 외국인을 따르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 항상 그런건 아닙니다만 대체로 외국인투자자들이 유리한 위치에 있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자금력이나 정보력에서 차이가 나다보니까요 그리고 외국인들은 대부분 기관투자자라서 체계적으로 투자하는반면 개미들은 감정적으로 투자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하지만 개미들도 때로는 맞출때가 있고 외국인들도 틀릴때가 있으니까 무조건은 아닌것 같네요.

  • 누가 유리하다고 볼수는없으나 외국인의자본금이 국내투자자보다 많은경우가많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외국인이 유입되면 주가가 좀 상승하는추세입니다

  • 외국인 투자자가 항상 우세한 것은 아니지만, 시장 정보력과 자금력, 전략적 매매 방식에서 우위를 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국인은 대형주 중심의 매도·매수 전략과 환율·금리 등 거시경제 흐름을 반영한 투자로 시장을 주도하는 반면, 개인 투자자는 단기 저가 매수나 감정적 대응에 따라 손실을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 주식은 거이 외국인 손에 달렸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항상 외국인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장기 평균적으로 외국인이 우세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는 외국인의 자본력 정보력 시장 영향력이 실제 수익률에 명확히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단 특정 구간에서 개미 투자자들의 수익률이 높거나 시장 자체가 강한 상승세일 때 예외도 존재하니 단순 이분법적 판단은 경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