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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단아한복어240

단아한복어240

일하면서 회의감이 들때 어떻게들 행동하시나요?

생각보다 회사에서 낮은직급에 낮은연봉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주변에서 업무태만등이 있음에도 나이,근속년수가 높다는 이유로 연봉이 많은 직원들이 있는데

볼때마다 참 회의감이 드네요

거진 3년차가 되가고있는 상황인데 어찌해야할지 고민이많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지금 다니시는 회사가 앞으로 유망한지 알아 보세요.그리고 유망하지 않다면 다른 직장으로 이직을 하시고 회사가 앞으로도 더욱 발전 가능성이 높다면 참고 열심히 일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저도 3년차에 이런 고민들을 많이 하게 되더라구여.

    주위 상황들을 너무 신경 쓰다 보면 스트레스만 쌓이고 오히려 건강에도 안 좋게 되어서 저는 그냥 묵묵하게 제 일만 열심히 하다보니 인정도 받게 되고 좋은일도 생기더라구여. 힘내시길 바랍니다.

  • 적당히하는것이좋을거같아요 저도 젊을때 열심히했는데 열살위 형들은 받은만큼만하라고했어요

    나이드니까 조금이해됩니다 내몸만상했네요

  • 무조건 성실하고 열심히 맡은 일을 잘 한다고 해서 직장이나 사회에서 인정받는 것은 아니라는 걸 사회생활을 하면 할 수록 느끼게 됩니다. 여러 다른 방법으로 성실하지 않음에도 승징하거나 인정받는 사람들과 나를 비교하지 않고 나만의 만족거리를 찾는 것이 제일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충분히 그럴수 있습니다.. 질문자님 나중에 빛을 발휘할 날이 오실거에요 그날을 위해 버텨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일을하면서 자신을 어필하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네 하지만 나 자신을위해 눈감고하세요 옛말에 노력안하고 성공하는사람없어요 그사람들하고 똑 같이하면 같으사람되니 눈감고 그냥내일에 충실하시기 바랍니다.

  • 남을 신경쓰다 보면 쓰니님의 멘탈이 흔들립니다.

    마라톤에 페이스메이커가 있는 이유가 오버페이스해서 경기를 망치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남들 신경쓰지 말고 묵묵하게 회사에서 계획한대로 업무에 임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으실 겁니다.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