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와 살빠지는건 연관이 있어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되면 부신에서 호르몬이 나오게 됩니다.
단기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호르몬에 의해서 지방산의 대사가 오히려 활발해지면서 지방의 분해로 인해 살이 빠지게 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장기화될 경우 분비되는 호르몬이 다른 호르몬으로 변하게 되고 오히려 살이 찔 수도 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제 지인도 직장에서 스트레스로 인해 처음엔 30kg대까지 살이 심하게 빠졌다가 5년차쯤될때는 오히려 살이 50kg대까지 찌더라구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