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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1일 삼성전자 주식은 상승할까?하강할까?
8월31일 삼성전자 주식은 상승할까?하강할까?
매주 월요일이 되면 80~90% 확율로 떨어지는 삼성전자는 8월31일 주가는 상승할까?하강할까? 예측하는 질문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8월 31일 월요일 삼성전자 주가는 장 초반 하강 압력을 받은 뒤 외국인 수급에 따라 방향성을 결정할 전망입니다. 가장 큰 하방 요인은 주말 사이 반영된 미국 잭슨홀 미팅의 매파적 금리 발언과 미국 국채 금리 급등입니다. 이로 인해 외국인 투자자들이 아시아 신흥국 시장에서 자금을 뺄 가능성이 높아 삼성전자에 매도세가 집중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총마진 둔화 우려가 겹치며 글로벌 반도체 투자 심리가 전반적으로 위축된 상태입니다. 다만 삼성전자가 최근 발표한 110조 원 규모의 대형 주주환원 정책은 주가의 하락폭을 방어하는 강력한 지지선 역할을 합니다. 지난주 급락에 따른 과매도 인식으로 장 중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다면 장 후반 기술적 반등을 시도할 여지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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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8월 31일 삼성전자의 주가는
일단 금요일 미국 증시가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고
그리고 월말이라는 두 악재가 겹치기에
하락할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횡보아니면 일부 조정분위기입니다.
간밤에 잭슨홀 미팅에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분을 언급하면서 상당히 좋지 않다는 듯의 의견을 보였습니다.
이는 금리 인상이 될 수 있는 상황이며 그동안 고용지표나 물가지수가 안정화되어 가는 모습과는 반대되는 상황으로 증시에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제 전망만 말씀드리면 8월 31일 삼성전자는 강한 상승보다는 약보합이나 하락 가능성을 조금 더 높게 봅니다.
최근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고, 자사주 매입이 그 물량을 받아내는 모습이라 수급이 아직 완전히 돌아섰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여기에 미국 금리와 물가 우려가 다시 커지면 반도체 대형주에는 단기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엔비디아 실적과 AI 반도체 수요 자체는 여전히 강하기 때문에 크게 밀리면 반발매수가 들어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8월 31일은 약세 출발 가능성을 조금 더 높게 보되, 장중 외국인이 순매수로 전환하는지가 가장 중요한 변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월요일마다 삼성전자가 80~90% 확률로 떨어진다는 식의 요일 패턴은 투자 판단의 핵심 기준으로 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는 미국 증시, 반도체지수, 환율, 금리, 외국인 수급이 훨씬 중요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예측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거시경제의 변화에 따라 민감한 반도체 주식이기 때문에 특히나 더 단기적인 변동성을 예측하기는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케빈 워시 연준의장의 잭슨홀 발언에서 매파적인 발언을 했다는 점에서, 시장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변동성이 생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