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너있는멧새244입니다.
예전의 와인은 장기숙성을 하거나 보관이 약간 잘못되면 앙금(흔히말하는 찌꺼기)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그로인해서 밑에 촛불을 갖다놓고, 와인병에서 디캔더로 옮겨 찌꺼기를 거르는 역활도 했고, 와인은 공기와 접촉되면 산화가 일어나는데 그 접촉 면적을 넓혀 강한 알콜향을 날리고, 아직 나오지 않았던 맛과 향이 산화를 하면서 나오게 됩니다.
+ 그렇게 맛이 나오지 않았을때를 와인이 아직 깨지 않았다. 내지 잠들어 있다 라고 표현하고, 맛과 향이 산화가되서 나오면 와인이 깻다. 라고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