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경련과 셔더링 어택의 차이점은 연령이 올라가면서 소실하는점일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영유아

기저질환

없어요

복용중인 약

없어요

곧 300일이되는 남자아이 둘째를 키우고있어

생후 6-7개월쯤부터

신나거나 놀라거나 할때

5초이내 얼굴에 힘을주면서 팔다리가 춤추는 듯

행동을 간혹 하더라구요

찰나라 잡아주면 멈추는지는 모르겠고

어? 하다보면 안해요!

자주는 아니고 잊을만하면 가끔해요!

대학병원에서 태어나서 정기적으로 내원중인데

담당 소아청소년과 교수님께 영상을 찍어

보여드렸는데

경련아니고 커가면서 소실될거같다고

걱정하지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유튜브에 찾아보니 셔더링어택응

정상발달인 아이들도

커가면서 지나가는거라로 보면된다고 만 2세전후로 소실되는경우 대다수라고 하는데

형이있는데 둘이 성향이 다른지

큰애 어릴때는 이런증상이 없었는데요

작은애는 증상이 있네요!

경련과 셔더링 어택의 차이점은 연령이 올라가면서 소실하는점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셔더링 어택은 아이의 신경계가 성숙해지면서 대개 만 2~3세 전후로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무해한 증상이에요.

    반면 경련은 뇌의 전기적 신호 이상으로 발생하며, 원인에 따라 치료가 꼭 필요하거나 평생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두 증상은 연령에 따른 소실 여부뿐만 아니라 의식 유무나 뇌파 검사 결과에서도 뚜렷한 차이를 보인답니다.

    아이의 증상이 걱정되신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보시는 것이 가장 마음 편한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