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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말똥구리64

완벽한말똥구리64

와이프가 대낮에 술을 먹고 들어와서 자빠져 자는데 성질을 내야할지 한 번 봐줘야할지 고민입니다. 화가 많이나는데 어떻해야 할까요?

와이프가 운동을 다니는데 거기서 만난 아줌마들이랑 점심을 먹다가 반주삼아 술을 먹는다는게 만취할 정도로 먹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아이도 하교할 시간이 되었는대 정말 너무 화가났습니다. 정말 소리를 지르고 싶었지만 다 큰 어른한테 잔소리를 한다는 것도 내키지 않고 고민이 많았습니다.

허루가 지나고 아직 말을 걸지 않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정말 미친사람처럼 큰소리로 화를 내야할지 조용히 말을 해야할지 어떻게해야할까요?

140개의 답변이 있어요!

  • Bitcoin

    Bitcoin

    자주 그랬다면 모르겠는데 살면서 딱 한번 있었던 일이라면 그딴거로 주체할 수 없는 분노를 느끼는 본인이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와이프분이 어디 호빠같은데 간거도 아니고 밤늦게 다른 남자들하고 놀다 온거도 아니고 일주일이나 한달에 몇번씩 주기적으로 그러는거도 아니고 왜 그딴거로 그렇게까지 화 나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네요.

    그냥 혹시나 무슨 일 있을지 모르니 그렇게 취할정도로는 마시지 말고 애들 보기에도 그러니 다음부터는 그러지 마라고 적당히 한마디 하면 될거를 뭘 그렇게 화를 내야되는 고민합니까

    혹시라도 그전에 자주 그랬다거나 다음에 반복된다면 그때는 크게 화내세요. 그게 맞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음.. 아내의 행동 때문에 화가 많이 나신 것 같아요. 이런 상황에서는 감정이 격해지기 쉽고, 서로의 감정을 상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화가 난 상태에서 바로 대화하기보다는 잠시 감정을 정리해보세요. 차분해진 후에 이야기하는 것이 더 건설적입니다. 일단 아내가 술을 먹고 들어온 상황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를 마련해보세요. 보통 대화할 때 "내가 이렇게 느꼈어"라고 자신의 감정을 중심으로 이야기하세요. 비난하는 말보다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한 후, 앞으로 어떻게 할지에 대해 논의해보세요.

    예를 들어, 술을 마시는 것에 대한 서로의 생각이나 규칙을 정해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나서 아이가 하교할 시간이 있다는 점도 이야기할 때 강조하세요. 가족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일임을 이해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고 이해하며 대화하면 좋은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힘내세요!

    서로 타협점을 찾으면서 깊이 대화하시다보면 문제점을 해결하실 수 있을 거에요.. : )

  • 와이프 그러한 행동이 처음인것 같은데 참으시고 조용히 타이르십시요ㆍ 소리지르고 화를 내어봤자 역 효과일것 같습니다ㆍ참는자에게 복이 온다는 말이 있 습니다ㆍ

  • 이번이 처음이면 저라면 좋게 잘 말할 거 같아요..!

    좋게 말해서 풀수 있는 문제라서요. 화내시면 서로 기분만 나빠지고 해결될 거 같지도 않습니다

  • 아내분도 미안해 하고 있을겁니다

    미안함에 말을 못할수도 있으니

    집에서든 밖에서든 좋게 한잔하고

    올까하면서 대화 놔눠보세여

    제아내는 술만마시면 늦게 들어가는 언니하고

    진탕 마시고 와두 암말안해여 믿으니까 사고없이 들어옴 되는거고 아내분들 애보고 청소하랴

    얼마나 힘들어여 그럴때 한번푸는거죠

    머라하지마시고 잘예기해보시길

  • 한번이라면 봐주시는걸로 대화로 푸시길 바랍니다 아이가 오는걸 못봐주는거는 잘못했지만 다음부터는 그러지 말라고 좋게 얘기하시길 바랍니다 서로의 의견이다르시겠지만 부부가 입장차이가 있으시겠징산 소리를 지르면서 화를 내시는것보단 차분히 대화로 서로 풀어나가시길 바래요 나중에 얼굴 붉히실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편입니다. 와이프가 운동을 다니는데 거기서 만난 아줌마들이랑 점심을 먹다가 반주삼아 술을 먹는다는게 만취할 정도로 먹고 집에 들어오셨군요.아이도 하교할 시간이 되었는대 정말 너무 화가 나셨군요. 화나 날만 하시네요.정말 소리를 지르고 싶었지만 다 큰 어른한테 잔소리를 한다는 것도 내키지 않고 고민이 많았으셨군요. 대단하십니다. 나중에 이야기해보세요

  • 당연히 조용히 알아 들을실수 있게 얘기를 하셔야죠~

    만나서 수다 떨고 한잔 정도는 괜찮지만 취할정도로 먹진 말라고 얘기해 주세요

    그냥 두셨다간 버릇처럼 더 심해지실수 있으니 잘 알아 듣게 말씀하세요

  • 얄미운 부부관계 시기라면 소리한번 꽥 지르고 나오고 

    아주 미운관계 시기라면 찬물 한 바가지 쓰워주고 나오고 평범한 부부관계 시기라면  못본척 나오고 

    사랑스런 부부관계 시기라면 베개 바로 잡아주고 더울때면 선풍기 살짝 추울때면 전기장판 켜주고

    너무 사랑스런 시기라면 겉옷 벗겨 주고 볼에 뽀뽀 하고 꿀물 한컵 타서 깰때까지 다솟곳이 기다려준다. 

    -에헴  !나는 잘난놈 -

  • 정말 화낼만 하네요.

    이번이 처음이면 관대하게 용서하시고, 훈방조치 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또다시 이런일이 반복되면 절대로 안됩니다.

    뭐든지 처음하는게 힘들지 자꾸하게 되면 습관이 됩니다.

    아시다시피 음주는 금방 는다고 하잖아요.

    문제는 아줌마끼리 먹는건 그나마 다행인데 나중에 그사이에 남자라도 끼게 되면 불행한 일이 벌어질 수도 있어요.

    아내분한테 단단히 주의를 주시고 다짐을 받으세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정말 속이 많이 상 할 것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하지만 와이프가 그런 경험이 없고 이번이 처음이라면 그냥 모른 차고 넘어 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자주 그러면 문제가 되겠지만 처음이라면 아내가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 했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아내가 대낮에 술을 먹고 들어와서 그런 행동을 보였다면. 처음 이라고 하면 눈 감고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일이라고 생각이 되지만 계속 그런 행동을 한다면 당연히 뭐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처음이라면 그냥 한번넘어가 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 됩니다. 본인이 무슨 느끼는 바가 있을 것이니 말이죠.

  • 아... 보기는 안좋네요. 게다가 낮술에 만취는... 어쨌든 동네에서 그러고 다녔고 다른걸 떠나서 아이생각하면 그럼 안돼죠

    반주로 먹는거야 괜찮지만 만취라니..

    하지만 자주있는 일이 아니라면 화내지말고 진지하게 아이생각해서 그러지말자고 하세요 내가 화가 너무 났지만 생각해보니 당신도 분위기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잘 이야기 나눠 보세요 생각있는 엄마라면 미안하다고하고 정신 바짝차릴겁니다

  • 질문이 참 식상하네요 그냥 심심해서

    올린듯 한데 살면서 와이프보다 늘 사고도

    많이 치고 술도 많이 자주 먹는게 남편입니다

    진정 사랑하신다면 해장국 끓여놓고

    일어나면 대령하세요

  • 부인이 아무리 본인이 생각하는 룰과 다른 행동을 한다고 자빠져 잔다는 단어를 쓰는 배우자님 행동부터 생각해보십시오. 내 자식의 엄마한테 자빠져잔다니.......본인은 그렇게 올바르십니까? 본인기준이 다맞는건 아닙니다. 본인이 와이프 아빠입니까? 못났네요.

  • 그럴 땐 조용하게 북어국 끓이고 무슨일이 있었는지 물어보고 공감해주면 됩니다. 화가 나지만 이 또한 지나가는거 아니겠습니까... 반복되면 당연히 문제지만 낮 술도 저같은 겅우도 1년에 1번 할까 말까 하는 정도니 그러려니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입니다.

  • 아이들을 키우고 있고, 대낮부터 술을 마시고 들어와서 계속 자고 있는거 정말 너무나도 예의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 하교할 시간인데도 그렇게 누워 있다는게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정말 이 부분은 와이프와 진지하게 얘기를 해야 할 것 같고,

    만약 그러한 행동이 지속이 된다면 정말 심각한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계속 그렇게 있기 보다는 직접적으로 왜 그랬는지 등등 이유를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 일단 반드시 빠른 시일내에 대화를 진행해야 합니다. 시간이 길어질수록 사과할 타이밍이나 잘못된 행동에 대한 솔직한 본인의 생각을 전달할 시기를 놓치게 되어 좋지 않습니다. 성인이기에 술을 마시는 행동 자체를 나무라지는 않지만 아이들 교육측면에서나 남편의 입장에서 바라볼 때 너무 과한 음주는 자제해 달라는 요청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다음에 같은 실수가 반복되면 모임 자체가 좋지 않은 사교 모임으로 타락할것 같습니다.

  • 그렇게하는 빈도가 많다면 얘기를 해볼필요가 있겠네요...

    나이도 적은거도아닌데 애 보는데 부끄럽다고 크게 화내지는 말고 타이르듯이 얘기해보는게 효과가 있지않을까싶네요

    화를 내봤자 사이가 안좋아지기만하니 내쪽에서 너를 용서해주겠다 라는 마인드로 얘기를 하면 웬만큼 얘기가 통하는사람이라면 알아들을겁니다

  • 집에 아이 하원할 시간에 아내가 술에 취해 들어와서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네요. 하지만 남편분께서 집에 있으시니 아이 하원과 아내분 숙취를 도와주시면 더 좋은 가족이 될 것 같아요.

  • 화가 나는 건 당연하고 이해할 만한 상황이네요. 특히, 아이가 하교할 시간이 다가오는 때에 만취한 상태로 돌아왔다면 더 그렇죠.

    일단 화가 난 감정에 대해 스스로 먼저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로 화를 크게 내면 감정적으로 격앙된 대화로 끝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현재의 불편한 감정을 차분히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다음과 같은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1. 시간을 가지기: 아직 와이프와 대화를 하지 않으셨다면, 감정이 조금 가라앉을 때까지 시간을 두세요. 화난 상태에서 대화를 하면 서로의 마음이 상할 가능성이 큽니다.

    2. 조용한 대화로 감정을 표현하기: "당신이 아이가 돌아오는 시간에 술을 많이 마시고 들어온 게 너무 속상하고 걱정된다"는 식으로 조용하게 이야기하는 게 좋습니다. 와이프가 충분히 느끼게 되면 스스로도 미안함을 느끼고 개선하려는 마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3. 기대와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기: 앞으로는 이런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서로의 기대와 책임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다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같이 이야기하는 쪽으로 대화의 방향을 잡아보세요.

    감정을 터뜨리기보다는 차분하게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는 방향이 갈등 해결에 더 도움이 될 거예요.

  • 남편도 술을 먹을 수 있고 아내도 술을 먹을 수 있습니다

    자녀가 하교할 시간이 되었는데 부모가 술에 취해 있다는 것은 좋은 모습은 아니나 부모가 성인이지 성인군자는 아니므로 때론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이길래 본인도 자제하지 못하고 주체할 수 없을 만큼 술에 취했을까 하는 점을 먼저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은 당사자도 불편할 것입니다.

    아무런 얘기도 하지 않는 것이 어떨까요.

    그렇다고 냉소하거나 무관심으로 비추어 져서는 안 되겠습니다.

    시간이 좀 흐른 다음에 "나에게도 말하지 못할만큼 힘든 점이 혹시 있었어?" 하고 물어봐 주세요

    "자녀에게 비춰지는 당신의 모습도 중요하지만 지금 나는 당신이 더 중요해" 라고 말한다면 또 어떨까요

  • 아내분께서 술을 좋아하시는 편이었을까요?

    아이가 있으니 낮에 술을 마시는 일이 지양할 일입니다만 아내분께서 그렇게 하신게 처음이라면 사소한 일탈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남편분도 느끼시겠지만 아이가 있으면 자신만의 삶이 많이 줄어들잖아요? 아내분께서도 그렇게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차분히 대화를 해보심이 좋겠네요.

  • 그럴땐 그냥 넘어가는게 낫지 않을까요? 먼저 화내는 사람이 항상 불리해지고 손해보는것 같더라구요 애기하려면 그냥 좋게 애기하는게 나을듯요

  • 평상시 와이프의 행동이 어떤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일이 자주 있다면, 이제 못넘어가시겠다면

    신중하게 접근을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만약 그게 아니라 놀랠정도로 이런일이 첨이라면 그냥 넘어가주시고 대화로서 왜 이런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내분도 이렇게 마신 이유가 있을것입니다.

    이해하려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너무 다그치지마시고 천천히 대화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자주 있는일이 아니고 한두번 있는

    일이라면 모른척 넘어갈것 같습니다.

    살다보면 누구나 힌번쯤은 일탈을

    하고싶은 욕구가 있을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일상의 스트레스도 해소가

    되는거라 생각합니다.

  • 그정도는 애교로 봐줄만 한거아닌가요

    술먹고 추태를 부린것도 아니고 딱

    그정도까지는 애교로 충분한것같습니다

    물론 자주그런다면 문제 겠지만요

  • 글을 읽는데도 화가 많이 나신게 느껴지네요!!그리고 저부터 당염히 화가 날꺼 같고요!!근데 한편으로는 와이프분도 이해하게 되네요!!남편분이 집에 있던날 그런건지 모르겠지만..만약 남편분이 집에 있는말 그러신거라면 집에 계셨으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 당신의 아내분이 속상한일이 있을수 있으므로 서로 깊은 대화를 해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대화없이 혼자만의 생각으로 서로오해의 골이 깊어 싸울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부부는 칼로 물베기 입니다.

    서로 사랑해서 결혼했으니 잘 해결해 나갈듯 싶네요

  • 아이고. 화가 많이 나시겠지만 성질내면 부부싸움만 일어나겠지요.

    화를 억누르시고 좋은 말로 한번 얘기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내분께서 매번 그러는게 아니라 간만의 외출에 한번 신이 나서 실수를 한 것일테니, 앞으로는 위험할 수 있으니, 그런 일이 없으면 좋겠다고 좋게좋게 대화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내가 술먹고 취해서 자는 모습을 보고 화가 많이 나셨군요. 일단 아직 아무 말도 안하신건 잘하신 것 같습니다.

    빨리 그 일에 대해 논의하셔야할거 같은데요.

    먼저 아내에게 그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가정주부가 낮에 술 먹고 취해서 해야할 일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때 감정적으로 화를 내면서 추궁하면 상대방은 본능적으로 방어하면서 변명을 널어 놓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왜 화를 내냐며 남편의 지난 잘못을 들추어내며 화제를 딴 곳으로 돌리려고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접근해서는 안됩니다.

    이성적으로 그 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생각을 말하게 해야 합니다.

    아내가 잘못을 인정하고 두번 다시 그런 일이 없을 거라고 하면 그냥 넘어가줘야 하는데 이 때 중요한 것은 다음에 이런 일이 있을 경우 어떻게 할 건지 남편분이 만족할 만한 패널티를 정해 둬야 합니다.

    잘못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잘못에 대해 말해줘야합니다.

    술에 대해 잘못에 대해 말할 때 우선적으로 기억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먼저 술을 마시는 것 자체는 잘못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술을 마시고 잘못을 하지 않기란 매우 어렵다는 것입니다.

    술을 마시고 잘못하는 경우는 세가지 입니다.

    첫째, 술이 취했 때문에 말이나 행동을 실수 하는 경우

    둘째, 술을 마셔도 되는 경제적, 환경적 여건이 아닌데마시는 경우

    셋째, 술을 마시느라 해야할 일을 하지 않거나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하는 경우.

    위와 같은 경우들에 대해서 아내가 올바로 인지하고 있다면 다짐만 받고 넘어가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더 해결해야 하는 어려운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같이 술을 마시는 사람들과의 관계입니다. 사실 술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술을 마시지 않겠다는 의지가 아무리 강해도 여러 명이서 권하면 무너질 수 밖에 없습니다.

    아줌마들은 첨에 술 안먹고 밥만 먹으라며 끌고가서 한 잔만 먹으라고 하면서 권하다가 한 잔이 두 잔 되고 두 잔이 만취가 될 수 있습니다.

    사실 님께서 고민하시는 문제는 술문제가 아니라 운동하러 다니면서 만나는 아줌마들과의 관계의 문제입니다.

    아내도 가정을 위해 헌신하면서 해소할 탈출구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래서

    " 운동을 가지마라라."고 말한다던지,

    " 그 아줌마들 만나지마라." 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옆에 술마시는 아줌마들이 있는한 이런 일은 또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부분까지 생각하시고 어디까지 양보하실지 생각한 후에 서로 의견을 조율해 가야 할 문제인 듯 합니다.

  • 충분히 화가 날 상황입니다만 운동 후 모처럼 회식한 자리였다면 통큰 자비가 필요할거 같습니다.

    다만 대화를 통하여 아이들 돌봄에 허술함은 반드시 집고, 개선해야 할 사항임을 공동인식하는 방법이 좋겠습니다.

    큰소리는 더 큰 장애물이 생길수 있으니까 원만한 대화를통한 해결을 강추드립니다.

    행복하십시요~~

  • 물론 와이프부이 잘못된 행동을 한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만약 자주일어나는 일이라면 화를 내야겠지만

    처음 있는 일이라면 오히려 해장하라고 맛있는것도 해주시면 오히려 더 미안해 할것 같아요!

    아이도 있는데 다음부터는 대낮에 한잔 먹고 그러지 않을겁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와이프분도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자주 그러시는게 아니라서요 말한마디 잘못하시면 큰 싸움으로 될거 같아서요 이번에 조용히 넘어가주셔요

  • 안녕하세요 가즈으앗 입니다..

    참 난감하시겠습니다..

    아이도 있고 사이가 안좋아지시게 쏘아붙이기보다 조심히 접근해서 말해보시는게좋을것같습니다

  • 매번 그러시는게 아니라면 어쩌다 한번이니 그냥 봐주시는게 좋지않을까요? 세상 살다보면 누구나 하는 실수정도라고 생각하세요..

  • 화가 나실만해요 애들도 어린데 엄마가 그러면 안되죠 근데 첨이고 한번이면 좀 봐주세요 본인도 육아만하다가 숨통 좀 트일려고 사람만났을테고 그러다 분위기에 취해서 그랬던건데 다시 안그럴거예요

  • 운동다니다보면 가끔 그런일이 생깁니다. 적당히 주의를 주는게 좋을듯하네요. 아이까지 챙기지 못할 정도라면 문데가 있어보여요. 그대로두면 이런일이 종종 자주 발생할듯하니 알아서 자제할 수 있도록 대화해보시는게 좋겠어요.

  • 처음인데 왜 그렇게 화가 나시는지 계속 지속적으로 그러시면 싸움의 원인이되겠지만 한번씩이면 아이들에게도 엄마 친구만나 기분 좋아서 그러는거같애 하고 잘 챙겨주세요 아이들에게 엄마가 부정적으로 보이지 않게

  • 안녕하세요.

    한번만 그랬다면.. 조용히 넘어가면서 대화를 하면 어떨까요?

    다음부턴 조심히 행동해달라고,

    솔직히 밤에 마셔서 뻗어있는 것보다는 괜찮은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한번이면. 당연히. 참아야조

    본인은. 어떤가요

    평생. 술을 먹고. 늦게 들어오지 않았나요

    아이가 올시간이라면. 아내는. 자게해두고

    오붓하게. 아이들과. 데이트 어떨까요

    이렇게 배려해주면

    다음부터는. 알아서. 않그럽니다

    남자 여자. 다똑같이. 스트레스는

    많습니다

    처음이라면. 너그럽게. 안아주세요

  • 운동을 하든 취미 활동을 하더라도 사람이 모이면 매일도 아니고 어쩌다 한번 술을 좀 거하게 먹을수 있는일 이릴까요

    성질을 안냈지만 현재 삐져있는 상황인듯 한데 ㅡ한번쯤은 귀엽게 넘겨주세요 화도나겠지만 그리 화내고 말조차 안한다는건 쫌 이해가 어렵네요

    좋은말로 얼마든지 다음엔 적게 마시라든지 아이들 하교시간에 아이들이 엄마 취한걸 눈치채지 않을정도로 마실래라고 다정하고 따뜻하게 말을 건넌다면 아내도 다음엔 조심하지 않을까요

  • 이번이 처음이라면 화가 나시더라도 가볍게 얘기하시면서 다음부턴 그러지 않으면 좋겠다는의사를 밝히고 다음에 또 이런 경우가 생기면 그 때는 화를 내서라도 그만 두게 하셔야 할 것 갵아요. 하지만 이런 상황이 반복적으로 발생한 상황이라면 강력하게 얘기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내분께서 명백히 잘못을 하신 것은 사실입니다만 저라면 이번이 처음인 것을 참작해 자녀분께서 잠들고 난 뒤 새벽에 아내와 차분하게 대화로 해결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45세 남자 아빠겸 술많이 먹는 아내를 둔남편입니다

    전 와이프가 매일술을 마셔도 화나지는 않아요 실수를 하지않는다면요

    글내용처럼 한번있는일이라면 아내가 혹시 힘든일이 있진않는지 헤아려보시고 다행히도 그런일이없고 단순분위기에 휩쓸려서 먹었다면 다음부터는 안그랬음좋겠어정도로 마무리해보심이 좋을거같네요 그럼아내도 남편분의 마음을 이해할거같네요

    그리고 힘든일이 있었다고 얘기하면들어주시고 이렇게 얘기해보세요

    그당시는 너무화가났었는데 당신얘기를 듣고는 화가 풀렸어 앞으로 힘든일있을땐 나에게 얘기해 내가얘기들어주고 대화해줄께라고요

    암튼 잘해결하시도록 대화나눠보세요^^

  • 매일주기적으로 술만취해서들어온다면화를낼수도잇겟지만 그런것도아니고어쩌다한번술먹은걸로화내고그런거는아니라고생각합니다

    기분좋게술먹다보니만취된거니 다음부터는만취해서오지는말어라하고 부드럽게얘기하세요

    그런걸로화폭팔하는거는아니라고보네요. .ㅈ.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늦은 밤 술마시고 오셔서 잠드는 건 어떨까요? 미러링되어서 안하실수도 있지않을까요? 서로의 입장을 바꿔보는거에요

  • 술을마시는데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화를내시기보다 와이프고민을

    한번 들어봐 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고민을들어보고 결정하시게는게

    좋다고생각합니다

  • 아내가 그런 일탈이 처음이고 평소에 그런적이 없다면 한번쯤은 그냥 넘어가는것도 가정의 화목 부부관계에서 좋을것 같아요 그냥 한번 넘어가시는것이좋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 딱 한번이라면 그냥 넘어 가도 되겠지만 계속 그런다면 않되겠지요 ?

    술을 왜 먹었니 ? 하고 원인을 따진다면 싸움이 될것이기에 시간이 좀 흐른뒤

    차분하게 대화를 나누어 보는게 옳은 일이라 생각 됩니다. 엄마가 술에 취해서 자는 모습 아이들에겐 그리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좋은대화 나누시고 화목한 가정 되시길 바랍니다.

  • 살다보면 이런일도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모님께서 기분 좋았나보네요. 자주 그런다면 문제가 있겠지만 처음이면 웃으면서 넘겨야 되지 않을까요.

  • 아내분이 무슨 속상정이 있었는지 먼저 파악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습관적이지도 않았으니…

    대화를 먼저 시도해 보세요~~~~

  • 그런 행동이 자주 일어나면 뭐라하고 화를 낼 일이긴 한 것 같은데 한 번 정도 실수로 그랬다면 마음을 풀고 이해해주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대신에 이야기를 확실하게. 앞으로 그렇게 하지 않기로요~

  • 많이 화나고 기분 상할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번이 처음이라면 한번쯤은 넘어가도 될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일이 자주 반복적으로 있었던 일이라면 술깨고 아주 혼쭐을 내줘야 합니다.

    대낮부터 술에 취한건 잘못된 일입니다.

  • 와이프가 처음하는 행동이라 많이 당황하셨겠네요. 제 생각에는 와이프분도 그날 행동에 반성하고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 속은 괜찮아 같은 말한마디 해주시면 더 도움이 될것 같네요

  • 조용이 넘어가요 술을 먹다 보면 기분 좋아서먹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래도 집에 왔어 고이 주무 시네요 ^^ 이또한 지나가리 화이팅 하세요

  • 제 기준에서 대낮에 술퍼마시고 만취하는게 정상은 아니고, 작성자분 말씀대로 다큰 어른인데 잔소리하기 싫은것도 공감이 갑니다.

    다 큰 어른이 당연히 상식적으로 해서는 안될짓을 한건 그사람이 성장해온 환경에 의해 만들어진 성격탓이겠지요.

    단 이번 한번만 그런일이 생긴거라면 일단 무슨일때문에 그렇게 낮에 술을 마셨는지 물어보고 점잖게 타이르는게 맞다고 봅니다.

    결혼전 연애하면서 이런 일이 자주 있었다면, 그걸 감안하고 결혼하신 작성자분 팔자이지만..

    다음에 다시 이런일이 생기면 그때 심각하게 얘기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 그전엔 그러지 않다가 이번만 그런것이면 나중에 술깨고 난뒤에 조용히 불러서 타이르시길 바랍니다 술도 적당히 마셔야지 대낮부터 만취한 상태까지 마시는건 선을 넘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을 보살펴야 하니 앞으로는 그러지 마라고 이야기해주세요 

  • 이런 일이 자주 있었었는지요?? 상담자분의 글을 읽었을때는 한번인것 같긴하거든요ᆢ 일단은 부인께서 왜 그렇게 행동하신건지 이유부터 물어봐주시고 상담자의 마음을 표현하시는 대화방식으로 차분히 이야기를 풀어가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일이 자주 있었다 하더라도 아이 앞에서건 아니건 큰 소리로 역정을내시는건 사태를 악화시킬 뿐입니다.

  • 기분좋게 한잔 하는건 그럴수있다고 생각하지만 대낮에 만취는 좀 아닌거같아요 큰소리로 얘기하면 싸움이 될수있으니 좋게 조용조용 말하시는게 어떨지 싶어요

  • 진짜 한번정도 그런거면 조용이 넘어가는것도 좋을듯 합니다.나중에 조용할때 평일에는 안그랫으면 좋겟다 주말에 한번씩 나가서 스트레스풀고 술먹고했으면 좋겠다 말해보세요

    근데 자주이런다하면 조용이보다 한판해야겟져?

  • 여러사람들과어울리다보면

    한번쯤은그럴수도있지않을까요

    그런일이 처음이라면 깨어나면

    어떤일인지이유를알아보고

    서로대화하는것이좋을것같아요

  • 요즘 저런 와이프들 많습니다.

    같이다니는 아줌마들을 못 만나게 해야 합니다.

    지금이야 술만 마시지 더 지나면 술보다 더한 일도 벌어질수도 있습니다.

  • 자주 있는 일이면 심각하지만 한번 있는 일로 그러기엔 좀 심한감이 있어요

    게다가 이미 하루가 지난 상태라고 하시면...

    차라리 두분이 조용히 대화를 하면서 얘기하시는게 맞지 않을까요...

  • 매일 그렇다면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시는게 맞지만 아주 가끔 그런다면 이해를 해주시고 다음에도 쓰러져있으면 그땐 화내지 마시고 좋은말로 적당히 먹으라고 하시는게 나아보입니다

  • 매일그런게 아니라 오늘 하루 정도라면 그럴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선 대화로 풀어보심이 어떨까요? 3회정도까지는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 상황을 조금더 자세히 들어봐야겠지만 만취상태라면 평소에도 술을자주드시거나 문제가 있었던걸로 생각됩니다 하교시간을 못지킬만큼 통제없이 만취한거면 얘기를 하셔야될듯합니다

  • 다 이유가 있었겠죠... 지나간 거고, 기억에서 지우시고 화난만큼 부인에게 친절하게 대해 보세요... 얼마 남지 않은 인생인데 서로 존중하면서 여정을 같이 걸으시죠.. 나이들어서 얻은 지혜 닙니다.

  • 대단히 참을성 많으신 분이심니다.

    참는자에게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아내분이 술먹는것이 자주한다면 문제가 심각하지만 친구들과 만나 낮술했다면 시간이 지나고나서 얘기를 해봐야할것 같습니다.

    낮술먹고 취하면 지아비도 몰라본다고 합니다.

    누구나술 먹고 한두번 실수할수 있습니다

    부부간에 잔소리 많이한다고 좋아지지 않아요 .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고 넘어가야합니다 .

  • 화나시는 작성자 분 마음도 이해되요

    하지만 이번이 처음이라면 조금 너그럽게 이해해주실수있으실것같아요

    육아하면서 얼마나 지치셨으면 그랬을까 생각해봐주셨으면... 대신 이런일이 자주 있으면 안된다고 이야기는 한번 하시는게 좋을 것같아요!

  • 부부가 같이 사는 것은 서로가서로를 배려하는 순간의 연속이지요.

    다른 분들께서 대답해 주셨듯이, 평소에 자주 그러시는지 아님 정말 수년만의 어쩌다 한번인지가 중요한 것 같네요.

    평소 애주가시고 낮술을 자주 하시면서 흐트러진 모습을 자주 보이신다면 일찍부터 주의를 하시고 서로간 이야기로 다시 그러지 않도록 약속을 받으시고,

    단 한번이거나 어쩌다 나온 실수라면 너그러이 용서하시고 편안하게 이야기 나누어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자주그러시는게아니라면

    그냥 좋게 넘어가시는게좋을거 같아요

    육아스트레스가 있을 수도있구요

    다음부터는 만취할정도 말고 기분좋을정도로만

    마시자구 꼭 이야기해주세요.

  • 선생님이 표현하고 계시는 워딩을 보니

    평소 아내분에게도 서운할만한 상처받을만한 워딩을

    은연중에 하셨을지도 모릅니다

    어떤 마음의 상처가 있을지도 모를 아내분께서

    마음맞는 동성친구들과 술한잔 기울인걸

    이해하고 넘어가주심이 좋으실 것 같습니다

    매일 술먹고 들어와서 주정부리는건 아니잖아요

    연인관계도 대화로 차근 풀어나가는 커플이 오래갑니다

    아내분께서 일어나시면 해장시켜주시고

    속상한일 있었어? 이렇게 많이 마신건 처음봐 하며

    차근차근 대화로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 평상시 대화가 부족했나? 왜그랬을까요? ㅋㅋ 평소 부부관계가 원만치않은 결과라면 원인 분석하여 실타래를 푸시고 모처럼 있는 일이었다면 다정스럽게 분위기 환기정도 시키시면 좋을듯합니다. 아이까지 있으면서 안좋은 생각은 금물이고요 특히 남자한테는별 도움이 안되요. 오히려 손해...

    어려운시절 격으면서 60중반에 와보니 가까이서 나를 지켜줄 사람은 와이프 뿐이란걸 느끼게 되더라구요. 사랑쌈으로 끝나길 바랍니다~

  • 일단 술을 마시는건 그렇게 나쁘지 않지만 처음 일어난 일이라면 한번은 가볍게 말만 하고 넘어가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이 일이 반복적인 일이라면 대놓고 이야기 해야합니다.

    대화로 최대한 풀어가시는게 답인듯 합니다.

  • 남편가 가끔 일탈하고싶듯이 아내도 가끔 그렇고싶어서 그랬을텐데 이해하고 넘어가심이 맞으나 아이들을 위해 낯술은 조금 삼가해달라고 좋게 말씀 하시는게 맞다고봅니다^^

  • 한번이라면 일단 눈감고 넘어가고

    그런상황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면 진지하게

    이야기해봐야하는 부분일 것 같네요

    운동은 그냥 혼자하는게 최고인듯합니다..

  • 처음 한번이 쉽지 두세번은 금방입니다.

    반주를 하면 절제를 할줄 알아야 합니다.

    제 경우 방치하고 지금까지 후회하고 있습니다.

    습관을 들이면 안됩니다..

  • 일단 속 많이 상하시겠어요 저라도 울고 싶겠네요

    여기서 이렇게라도 공유하면서 자기 속상한걸 푸시는 방법도 매우좋은 것 입니다 이런일에 남들은 어떻게 푸는지 또한 이런일들을 주변 식구들 에게 창피해서 말도 못 하시겠지요

    제가 보기엔 아내분이 자주 실수 하신다면 심각하게 생각하시고 우울증도 의심가지만 어쩌다 한번은 웃어 넘기시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오히려 거리를 두는것은 서로에게 불편함과 싸움의 시작점이 될수있어요

    힘내세요 ^^

  • 안녕하세요 ~석산화입니다 ~

    자주 그런것도 아니고 처음이신것도 같습니다?

    그럼 다음에 그러지는 말라고 말하고 웃으며 좋게 넘어가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원만한 가정을 위해서라도 화를 내기 보다는 다른 방법들을 찾아보시는게 좋습니다~~

  • 아내분이 처음 그런 거 같은데 한 번은 조용히 넘어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평소에 좋지 않았던 감정이 있어서 그런 건 아닌지 서로 대화 해서 더욱 좋은 가정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계기로 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와이프 분께서 그런 행동을 하신 것이 처음일까요? 글쓴이님께서 굉장히 많이 실망하신 것 같습니다.

    처음이라면, 단순히 감정을 삼키기도 않고 크게 휘둘리지도 않게, 이성적으로 대화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일단 글쓴이의 태도와 발언이

    평상시에 아내를 무시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만약에 아내가 내 남편이 회식에서 술마시고 아침까지 자빠져 자는데 화가 납니다. 라고 할 수 있다는 동등한 입장이라는 걸 아셔야합니다.

    왜냐하면 자빠져 잔다는 표현을 하셨기때문에요. 세상 모든것은 앞으로도 자주 일어 날일이지요. 화를 잘 참는 너그러움을 가지시고 아이는 남편도 가끔은 돌 봐야 할 존재이지요. 답은 아내에게 스스로 말하고 규칙을 정하게 하세요. 분명 변화가 있습니다. 신뢰의 눈빛으로 리드 하세요.

  • 한번 그런정도라면 뭐 집사람도 스트레스 해소 시간이 필요한거 아닐까요. 그냥 넘어가셔도좋을듯 싶은데 자주 그런다면 생각이 달라지는 상황이죠

  • 한번이면 그냥 넘어가주시고

    두번째부터는 잔소리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스트레스 풀고 뭐 좋긴하나

    남편과 애한테 매너가 없었다고 봅니다.

    뭐든 적당히가 중요하니까요

  • 와이프 되시는분이 낮술 드시고 와서 잠자는거에 대해서 화도 많이나고 기분이 좀 안좋을거로 생각됩니다. 사회 생활하다보면 동호회 모임 하고 뒷풀이로 식사를 하면서 음주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시는게 좋다고 사료됩니다. 모임가서 스트레스 해소하고 집에 와서 잔다고 해서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기회되시면 부부가 술자리를 마련해서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하시면서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는 자니를 가져보는거를 추천합니다

  • 많이 속상하시겠네요.

    먼저 평소에도 아내분이 자주 낮술을 하시나요?

    평소에도 자주 그러신다면 우선 왜 그러는지 습관처럼 그러는건지 운동을 하면서 어울리는 분들 때문에 그러는건지 알아보셔야 할 것 같구요.

    그날 하루 만취하신거라면 무슨 힘든 일은 없는지 대화를 한번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무조건 윽박지르는건 부작용만 생길 것 같으니 대화로 잘 풀어보세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이번이 처음이면 그냥 좋게 좋게 말로 하는게 가장 좋죠

    아이 키우고 이래저래 상대방도 무언가 쌓인게 있거나 그런걸수도 있고

    어쩌다 그런자리가 만들어 지니 잠깐 주체를 못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게 반복되면 당연히 화를 내는게 맞겠지만 화낸다고 좋아지진 않고요

    타이르듯이 말하되 진지하고 강조가 되게 말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이가 다큰 고등학생 정도면

    저는 그냥 우스운 소리로 정신이 나갔구나 정도 에 진지하게 말할듯 하네요

  • 아이 학교 시간에 술마신건 문제죠. 낮부터 왠 술이라뇨. 화를 내시고 뭐라고 하세요. 안그럼 그 아줌마들과 또 그럴수 있어요. 정도껏 마셔야죠.

  • 이정도면 그냥 넘어가야 하지 않나요

    아내분도 주위분들과 술도 한잔할수도 있고

    밥도 먹을수 있지않나요

    너무 본인만의 중심으로 아내분을 판단하시면

    안될듯 합니다

  • 살면서 첨그런거면 그냥둘듯 자주 그런것도아니잖아요 님은 머 찔린짓한건없으신지 그거 생각해보고 소리버럭하셔야지 님 행동생각해보시고 버럭하세요 부인한테잘하셨다면 할만한데 님안그랬으면 말하지마세요 참으세요 근데자주그럼 버럭해야죠

  • 글을 올리신분이 회사를 다니신다면!~ 저녁회식때 만취되신적이 없을까요!?~~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그리 화가 많이 날정도는 아닌듯요 자주발생한다면 문제가 되지만 어쩌다가는 이해가 되지않을까요!?~~두분이 많은 대화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번이 처음이시라면 다음부터는 이러지 마라 하시고 좋게 넘어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낮부터 만취한게 잘 한 행동은 아니지만 한번쯤은 그냥 이해 해주세요.

    원래 그런 사람이라면 모를까 성실한 분이시라면 좋게 얘기하세요.

    큰 불상사 없이 잘 귀가하셨으니 다행이다 생각하시고 맘편하게 드세요.

  • 명백히 글쓴이님을 무시한 행위로 보입니다.

    이번한번 넘어가면 우습게 생각할것 같습니다.

    초반에 잡으시는건 추천드립니다..

  • 부인이 대낮부터 만취하여 자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면, 어떤 남편이라도 화가 날꺼예요.

    큰소리보다 차분하게 대화를 하면서 행동를 조심히 하는 게 아이들 교육 등에 좋지 않겠느냐며, 다독이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한번 두번은 이해해 주시지요 맘에 안든다 해서 자꾸 화내고 그러면 습관이 됩니다.

    다만 자주있는 일 이라면 한번 뒤집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아님 대화를 해보시지요

  • 낮술이라니 그거 참 좋은 걸 알아버리셨네요.

    하지만 본인도 술을 많이 마시는지 생각해보고 그렇다면 너그러이 용서하길 바랍니다.

    그래도 낮술이 지속되면 다른 길로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 조용히 무슨일 있냐고 물어보시는건 어떠신지요

    반복적으로 음주를 하는건 걱정스러운 부분이지만

    한번만 그랬다면 무슨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저는 부부는 서로가 모자른 부분을 채워주는 사이라고 생각합니다

  • 화가 나실수있는 상황일수있습니다

    하지만 아내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세요

    매번주기적으로나간게아니라면

    술먹다보니 취해서 한잔 두잔더먹었겠죠

    그러디보니 만취한거같은데

    와이프도 집안일에 육아스트레스에

    술먹다보니 기분좋았나봐요

    아내분이랑 대화하면서 풀어보세요

    아내분도 미안해하고있을꺼에요

  • 매번 그러면 문제인데 그런게 아니라면 그냥 넘어가세요.

    요즘 피곤해서 약간 예민한게 아니신지 

    피곤하면 예민할수 있어요.

    그리고 자주 그런게 아니면 화날 일은 아닌거 같아요.

  • 나름 이유가 있겠지만 지나치다면 속상하죠. 술이야 남자나 여자나 마실수는 있지만 자주 거러거나 심하면 부부갈등으로 커질수가 있으니까요!

    일어나시면 해장국도 같이 드시면서 서로를 더 깊게 대화로서 풀어가보셔요~~

  • 네 화가많이나겠네요~

    그렇지만 육아에전념하는와이프로써는 스트레스로 운동아주머니들과친목하는것도 나쁘지않으니

    과하지않으면용서하시고

    그렇지않으면 둘만의시간을갖고 대화로조용히 푸심히 부부관계 개선에 도움도시라봅니다ㆍ

    저도어린아이들 케어하고 돌볼때 많이힘들었거든요~

    남편분이현명한판단으로

    행복한가정생활 슬기로운 가정생활되시길

    바랍니다 ㆍ

  • ㅎㅎ먼저

    화내거나 싸우면

    아이들의 정서에 큰 상처를 줍니다ㅠㅠ

    싸워서 이득이 뭐가 있겠습니까..

    단지 님께서 꿀물이라도 타서 줘 보세요

    혹시..뭔일있어라며 이해해주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시면 님과함께 아내분의

    마음도 서로 교감이 잘되여

    이것이 행복입니다^♡^

  • 사람은 누구랑 어울리냐에 따라 변할수 있습니다 누구랑 어울리는지 살펴보시고 아니다 싶은사람들과 어울린다 싶으시면 그냥 넘어가지 마세요 한번 두번이 습관이되면 고치기 어려워집니다

  • 이런 힘드시겠어요 ㅠㅠ 가볍게 한두잔 먹는다는게 많이 드셨나봅니다. 화가 나는 상황이어도 일단 참고 천천히 얘기해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한두번정도는 이해해주는게 좋은것 같아요 좋게 마무리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와이프님도 스트레스풀곳이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한번쯤 그냥 살포시 넘어가주세요^^

    대신 만취는 조심하라고 따뜻하게 한마디해주심 어떨까해요

  • 술을 마실수는 있지만

    대낮에 만취할 정도로 마셨다는건

    부인이 아마도 술을 잘못하는 것 같군요.

    너무 화내지말고

    조용히 지적하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다음에도 그런다면

    그땐 따끔하게 혼내세요..

    동네사람이나 애들 보는데 창피하지않냐 등등.

  • 항상 그러시는게 아니면 몇번 쯤은 봐주는 것도 괜찮다고 봐요. 와이프가 대낮부터 술마신게 아니라 재밌게 웃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구나~하고 이해해줘보세요. 빈번히 그러시면 대화가 필요해보입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이 보기 안좋으니까요.

  • 평소에도 그런다면 크게 화내는게 맞고 

    처음으로 그런거면 한번은 봐주세요

    집안일에 나름 아이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로 그런걸꺼예요 대신

     다음부터 또 그러면 자기도 똑같이 하겠다고 경고는 하세요 

    남편들도 만취해서 들어오면 아내들한테 혼나는데 아내들이라고 다를거 있나요 남자던 여자던 인사불성 되서 들어오면 혼은 나야죠 ㅎ 

  • 평소 행동거지가 어땠는지 아실테니, 어찌 하실지는 작성자님이 더 잘알듯합니다.

    그러나 말이라는게 한번 내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으니 같은 말이라도 좋게 해주면 더 좋을듯합니다.

  • 조용히 넘어가는것도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것이 더 무서워할수있으니까요.다그쳐봐야 싸움으로뿐이 번지지안을지 말입니다

  • 술은 의지가 약하면 많이 마시게 되고취하게 되더라구요. 전과 다른 모습이었다면 크게 화내지 마시고 무슨일 있었냐고 걱정해줘 보세요

    다음부터는 안그러도록 조심할것입니다.

  • 탈선하는 차량에는 큰 경적소리를 내줘야 합니다.

    더 큰 사고는 막아야죠. 평소 행동과 다르게 자제가 안 된다면 확실하게 경고를 해줘야 합니다.

    더불어 상식을 벗어나 대낮에 만취할만한 근본적인 이유가 있는지 서로 얘기하고 점검해 보세요.

  • 그일이 어쩌다가 그런건지. 아니면 매일그런건지에 따라서 상항은 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매일그렇다면 문제가 되는되요 .그렇지 안다면 어쩌다 지인들 만나서 그렇다면 조용히 이야기을 나누워보면 어떨까 합니다. 화을내는것보다 으ㅕㄴ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무슨일이 있는지 대화로 풀어보는것도 괜찮을듯합니다

  • 글쓴이의 질문으로 와이프분이 한두번 그랬는지 평소에도 계속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평상시 안그러다가 그랬다면 그냥 넘어가셔도 될듯합니다. 

  • 간단하게 처음이면 이해하시고

    세번이상이라면 이혼하세요

    서로한테도 그게 맞는길입니다

    억지로 끌고가봐야 술은 바뀔수 없습니다

  • 이성적으로 감정은 일단 가라 앉히고 어쩌다 한번이면 누구랑 대낮부터 그리 술을 먹었느냐고 한번 여쭤보신 이후에 생각해도 늦진 않을거 같습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낮부터 술한잔 하고싶을 수도 있죠..

  • 질문자님의 질문내용처럼 이런 상황이면 화가 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겠지요 이해는가지만 먼저 술 깬이후 원인 파악이 우선이지요. 여자들끼리 불가피한 상황 또 모임중 화가나거나 동조되는 여러가지 상황 말이지요. 잘 해결 하셔야겠지요.

  • 와이프님께서 대낮에 술을 먹고 주무시는 빈도가 자주 있으시면 모르겠으나 만약 처음이시라면 본인이 잘못된 것일 수도 있고 이해 배려 공감이 떨어지실 수 있습니다 혹여나 와이프분이 말하지 않은 힘든게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 한두번정도면 이해하고 그냥 넘어가주시고

    주기적으로 반복한다면 진지하게 대화하면서

    푸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겠네요

    가정의 평화가 깃들길 바랍니다

  • 화를 내는것보다 차분한 말투로 이야기 하는것이 효과가 더 클거예요. 그런 행동은 너무 싫다고요. 내가 잘못 했지만 상대방이 큰소리로 이야기하면 반성보다 자신의 행동의 합리화를 이야기 하기 때문에 효과가 없을듯 하네요.

  • 만취는 좀심하군요.운동그게 문제입니다. 애들하교시간에도 엄마가 취해있다면 교육상 문제입니다. 말을안해보는건 어떨까요. 여자들은 남편이 말안할때가 제일불편하니까요.

  • 안녕하세요 귀여운 사슴520입니다.와이프가 대낮에 술을 먹고 들어와서자는데 화가 났지만 참았다고 하셨는데 잘하셨어요.아내분한테 술을 많이 먹지말고 아이한테도 안좋은 모습 보이지 말라고 차분히 말씀하시면 화를내고싸우기보다 더 아내가 미안함을 느낄거예요.

  • 와이프가 대낮에 술을 먹고 아이들 케어를 하지 않고 잠을 잔다고 하면은 분명 기분은 좋지 않습니다. 자주 그러면 화를 내고 하겠지만 한번이라면 기분좋아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작성자님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너무 감정이 격해서 말을 하다보면 큰 싸움으로 번질수가 있습니다. 부인께 차분히 말씀 드려서 더 엇나게 하지말도록 잘 말씀해 드리세요.

  • 혹시 처음인가요? 말씀처럼 옳은 행동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이유 정도는 물어봐보시고 처음으로 한 행동이시라면 우선은 타이르는게 우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평생 처음 하신 행동이실테니깐요. 이유가 궁금하긴 하네요.

  • 화가많이나실만한 상황인것은 맞으나 잦은실수도아니고 이번 처음으로 아내분께서 실수를 하신거라면 한번쯤은 그냥 넘어가시는게 어떨까요?

  • 화가 나겠지만 조용히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면 좋겠네요. 아이 하교문제도 있고하니 낮술은 삼가해 줄 것을 요구하고 대신 질문자님과 좋은 시간을 자주 갖는걸로 이해해 주세요. 가정의 화목을 위하여~~

  • 저라도 그런 상황이면 화가 많이 났을거 같습니다. 그래도 기분 좋게 술 마시고 왔는데 바로 화를 내시기보다는 술이 깨고나서 어느 정도 정신이 맑아지면 다음부터 조심해달라고 부탁하는건 어떨지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 안녕하세요. 대낮에 술을 만취할정도로 와이프님께서 드셨나봐요..아이도 있는데 잘못하신건 맞지만 자주 그러신거 아니면 한번 조용히 얘기하시고 봐주세요~

    엄마들이 육아하면서 받은 스트레스가 상당해요. 이해해주시고 그래도 적당히 먹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해보세요~

  • 아내도 사람인지라 속풀이를 하셨다고 생각하시고 이해하셔야겠지요. 그럴만한 일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술깨고 일어나면 따뜻한 해장국이나 같이하시면서 위로해주셔요~~

  • 와이프가 대낮에 술을 마시고 들어와서 화가 많이 나셨군요~한번쯤은 이해를 해주세요 와이프도 스트레스가 있는 부분이 있을수 있잖아요~ 자주 그런 행동을 한다면 대화를 해야지만 처음이면 그냥 모른척 지나가면 와이프도 생각하는면이 있을거예요~~

  • 대낮에 술취해서 자는 사람에게 무슨말을 할수있을까요

    당장은 참고 술깨면 이야기해야겠지요

    그리고 그냥 충고하듯이 말하고 화는 내지마세요

  • 제가 어릴 때 부모님이 술을 먹고 만취 했던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 뭐 지금은 성인이 되었기 때문에 이해가 가지만 어렸을 때 당시에는 좋지 않은 기억으로 남아 있거든요

    아직 아이들이 본 적 없다면 1번 얘기는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승질 내고 화내기 보다는 좋게 타이르고. 그래도 안 되면은 다른 방법을 찾아야겠죠.

    자주 그랬다면 더욱더 이야기를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질문자님 이 말씀하신 그런 상황이 여러 차례 반복이 된다면 그것은 분명히 주의를 주어야 할 상황이지만 지금 말씀하신 그 상황이 처음이라면 그럴만한 사정이 있다고 봐 주시는 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 자주 그런 일이 있으면 문제가 되겠지요. 님은 그런적이 없나요? 그냥 귀엽게 한번 용서해 주세요. 그리고 왜 그렇게 많이 마셨는지 물어도보시구요. 술이 약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고민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 화가 많이 나시겠지만 한 번쯤은 실수라고 생각하고 넘어가 주세요. 하지만 이게 처음이 아니라면 문제가 되겠죠? 추후에도 또 이런 일이 있다면 무조건 화를 내는 것보다는 서로 앉아서 조곤조곤 얘기를 나눠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이사람들 여자한테는 너무 관대하네 당연히 한말씀하시는게 맞다고생각합니다 일하는사람도아니고 운동보내줬더니 거기서 물들어서 애들등교시간까지 정신못차리고 잘정도로 취해있다? 당연히 잘못이지요 집안일하는 사람이 지아비 잘모시고 애들 교육에 신경을 잘써야지 어디 대낮부터 아줌마들끼리 모여서 술먹고 해야할일도 못하고 잠을 잡니까??? 당연히 화내셔야 지당하십니다.

  • 대낮부터 술을 먹고 들어와 몸을 가누지도 못하고 잠에 떨어져 있다면 심각한 일입니다. 더 가다가는 술중독 됩니다. 술 먹어도 적당히 먹어야지요계속적 이 정도로 먹으면 습관이 되고 결국은 술 중독에 빠지게 됩니다.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저희와이프가 대낮에 술을먹고 술에취해서 자빠져 자고있다면 대판싸웁니다.두번다시 그아즘마들과 만나지도 못하게 만들구요. 정신나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