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워낙 사람들이 먹는것에 부지런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5사람정도 모이면 꼭 한사람정도는 제법 요리좀 하는 사람이 꼭 껴있거든요.
자취를 해도 부모님등이 반찬을 만들어서 챙겨주시기도 하니 크게 밀키트등의 수요가 크지 않게 되는것이고요.
하다못해 마트만가도 완전 조리 식품들 판매하는것도 퀄리티가 좋죠.
하지만 미국에서는 요리 잘하는 사람이 드뭅니다.
솔직히 가정식이라고해도 요리라고 보기 힘든것들도 많고 힘좀줘서 할만한 요리들은 또 어려운게 많기도 해요.
그런이유로 밀키트가 잘팔리는것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