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를 만드는 광학기술이 어려운 기술이라고 합니다. 렌즈는 곡률이 다른 여러 유리를 중첩해서 만들고, 그 투명도까지 유지하며 원하는 값을 얻어야 하는데요, 그 과정이 매우 어려워서 렌즈회사자체가 많지는 않습니다. 바디를 만드는 것보다 렌즈를 만드는 것이 어렵다고 하네요.
호환되는 마운트라면 렌즈도 회사가 달라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마이크로포서드 마운트를 사용하는 올림푸스나 파나소닉 바디는 서로 마이크로포서드 마운트 렌즈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