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기간 중에 피검사를 해도 무방합니다. 일반적으로 생리 기간은 피검사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특정 호르몬 검사나 철분 수치를 측정하는 경우에는 생리 주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역 저하로 인한 비염 및 잦은 대상포진 증상을 진단하기 위해 염증 수치, 간수치, 고지혈증 등을 확인하는 피검사는 생리 중에도 유효한 결과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생리 기간에 피검사를 연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유방초음파의 경우, 생리 주기와 무관하게 시행할 수 있으며, 생리로 인해 결과가 왜곡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유방이 생리 전후로 민감해질 수 있으므로 불편함이 있을 경우 생리 후로 일정을 조정하는 것이 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