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세린이나 로션을 발라준 후 향수를 뿌리면 향을 좀 더
오래지속할 수 있습니다.
향수는 알코올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알코올 성분 위
에 유분기가 있는 바세린이 섞이면 알코올 성분이 오래
남아있습니다.
그 밖에 다른 방법으로는
1. 문지르지 않는다
2. 머리카락에 뿌린다
등이 있으며
질문자님도 잘 아시다시피
향수는 그 자체로 향이 확산되는 게 아니라 몸에 닿았을
때 체온과 체취와 섞여 향을 풍깁니다
그렇기에 몸에 직접 뿌리되, 두꺼운 혈관이 지나 맥박이
느껴지는 '팔꿈치 안쪽', '손목', '귀 뒤', '무릎 안쪽', '목'이
가장 인상적인 부위가 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