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자세라고 한다면 얼굴을 천장을 똑바로 바라보고 목부터 어깨까지 비게에 배고 똑바로 누워 있는 자세를 말하는 것으로 아는데요. 그런 자세로 고정해서 누워 있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꼭 그런 것은 아니고요.
일단 그 자세에서는 비게는 중간 높이로 하고 옆으로 태아가 엄마 배속에 있는 자세로 누워있는 것이 좋고 비게는 자신의 머리보다 높은 베게를 배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엎드려 잘 때 낮은 베게나 베게 없이 자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제가 장애인 활동 보조인 교육 받을 때 1급 중증 장애인의 경우에는 자세를 옆으로 똑바로 바꿔주며 눕게 해주어야 한다네요 그렇지 않으면 피부에 구멍이 나는 것이 생긴다고 합니다. 따라서 자세를 바꿔가며 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