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기업으로의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현재 PCB업계에서 4년 째 회로 공정개발 엔지니어로 재직중입니다
PCB는 반도체가 아니기 때문에 반도체 분야에서의 새 시작을 하고 싶습니다
근데 4년이란 경력이면 반도체 업계로 이직하기는 어려울까요 ?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
어렵지만 불가능하진 않고, 오히려 활용 가능한 경력입니다.
PCB 공정개발 경험은 반도체의 공정 이해·품질 관리·양산 대응과 많이 닿아 있습니다.
다만 장비·공정 스케일 차이가 있어 신입~주니어 포지션으로의 전환이 현실적입니다.
포토·식각·증착 등 반도체 공정 기초를 명확히 정리해 두는 게 중요합니다.
“완전 전환 의지 + 연관성 설명”만 잘 되면 이직 가능성은 충분합니다.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새로운 출발과 도전에 응원을 보냅니다.
먼저 pcb 업계 4년 경력은 반도체 업계에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공정이 다르기 때문에 완전히 인정 받기는 힘들겠지만 관련 공정과 해결 능력을 보여 준다면 승산이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또한 pcb 경력직들도 이직 사례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경험 부족으로 인해서 신입 수준이 일반적 이겠네요
따라서 현업을 유지하면서 준비 하신다고 한다면 반도체 설계 기사 자격증이나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1-2년 정도 준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4년 경력이 결코 불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회로 고정 개발 경험은 반도체 공정과 접점이 많아 큰 강점이 될 수있습니다.
PCB와 반도체는 다르지만,기본적인 회로 지식이나 공정 개발 능력은 transferable skill 입니다. 이 경험을 잘 연결하고 배우려는 의지를 보여주시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규 전문가입니다.
PCB 업체 또는 그 상위 레벨 Tier 1 에서도 반도체 쪽으로 꽤 이직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Tier level 은 낮아지더라도 반도체 쪽이 워낙 유망하니 말이죠. 하지만 경력의 경우는 100% 인정은 힘들 수 있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