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피크아웃이라는 말은 정점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즉 산업 사이클상 매출이나 이익이 최정점을 찍고 이후 성장률이 꺽이는 흐름으로 산업적으로 후퇴하는 포인트 전환점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즉 현재 시장에서 크게 두축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반도체는 사이클을 타며 지금처럼 투자가 적극적으로 늘지 않고 투자가 감소하고 그리고 이를 통한 AI투자 수요감소 또는 B2C 소비재쪽으로의 감소로 모바일이나 PC쪽까지 수요가 감소하면서 메모리의 고정가격이 하락하고 이로 인해서 산업적으로 사이클이 하락하는 경우로 보는 시각입니다. 이렇게 되면 피크아웃 가능성을 이야기하는것이며 이럴경우 주가엔 큰 악재이며 반대편입장에선 AI슈퍼사이클로서 과거처럼 사이클이 아니라 수주형으로서 작은 변동성은 있으나 큰 흐름으로서 AI투자는 지속상승하는 산업흐름으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이런 시각에서는 산업의 피크아웃으로 보고있지는 않는 주장으로 해석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