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 떠넘기고 가는데 고마움도 일도 다 안하고 가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반차를 내고 일찍가는데 일도 제대로 안하고 고마움도 모르는 직원을 어떻게해야될까요

저는 사무랑 현장쪽 전체적으로 일을해서 사무일도 현장일도 다 할줄 알아요

그래서 누가 없어도 모든일을 다 할수 있어요

하지만 사무일도 맞찬가지고요 근데 오전일이 있는데도 오후로 다 밀고 가는데 이런 직원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스트레스만 받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적을해서 일을 마무리 짓고 가라고 하세요. 그냥 두면 그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똑같은 행동들을 할겁니다.

    남에게 떠넘기지말고 하라고 하세요

  • 말을 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반차 내고 갈거면 전날이라도 본인 일은 해놓고 가는게 맞는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고 물어보시고요 그리고 다음부터는 반차던 연차던 일은 해놓고 가시라고 하십시오

    님이 안해놓고 가면 내가 다 해야되는데 그건 불공평 한거 아니냐고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 반차 내고 일찍 가시는 날이면 일처리를 깔끔히 하고 가면 좋을 텐데, 그 직원의 태도와 일하는 방식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군요. 😥 전체적인 업무를 다 알고, 또 혼자서 다 할 수 있는 입장이시니 더 답답하고 속상할 것 같아요.

    이렇게 접근해 보시면 어떨까요? 🤔

    그 직원에게 오전에 끝내야 할 일의 우선순위나 기한을 명확히 전달해 보세요. 때로는 일처리에 있어 우선순위 감각이 부족한 경우도 있거든요. "이 일은 오전 중으로 끝내는 게 중요하다"는 식으로 우선순위를 설명해 주면 일이 쌓이는 걸 방지할 수 있어요.

    업무가 반복적으로 밀릴 경우, 적절한 피드백이 필요할 수 있어요. 대화를 통해 지금 상황이 팀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개선해야 하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보세요. “반차를 내고 가는 날엔 오전 일은 오전에 끝내주는 게 맞다”는 점을 친절히 알려주는 것도 좋아요.

    때로는 직원이 맡은 일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지 않아서 일이 밀리는 경우도 있어요. 작은 프로젝트나 일정에 대한 책임감을 부여해서 자발적으로 성과를 내도록 유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일이 잘 마무리되면 그때그때 칭찬과 격려를 해주는 것도 효과적이에요. 작은 칭찬도 동기부여가 되면서 다음엔 더 잘해보려는 마음이 생기거든요. 🌟

    직원의 태도나 행동이 잘 안 바뀌어 힘드시겠지만, 작은 피드백과 대화로 조금씩 달라질 가능성도 있으니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꼭 잘 풀리시길 바랄게요! 😊

  • 우선, 고생이많으시네요.

    내 일뿐만아니라 다른사람에 일을 

    추가적으로 한다는게 쉽지않죠

    상대방에게 기분 나쁘지않게

    대화를 해보는게 어떨까싶어요 어려운점에 있어서

    솔직하게 얘기하는거에요

  • 일 떠넘기고 가는 고마움도 모르는 직원은 최악이네요 질문자님도 한번 그대로 그렇게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똑같이 해보세요 그러나 가장 좋은 방법은 대화로 푸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 직원이 갑작스럽게 반차를 낸다면 일은 다 끝내고 가지 못할 수도 있긴 합니다. 오전에 탱탱 놀다가 반차를 낸다면 정말 기분 나쁘죠. 그럴경우에는 일을 안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버릇되요